<?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순복음중동교회 &amp;gt; 말씀과 설교 &amp;gt; 담임목사 독서보고서</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link>
<description>순복음중동교회 &amp;gt; 말씀과 설교 &amp;gt; 담임목사 독서보고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세상을 바꿔라, 예수의 심장으로!</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66</link>
	<description><![CDATA[여는 글 <br/><br/>CHAPTER 1 김진홍 <br/>성령의 불 지피는 하늘나라 화부가 되라 <br/><br/>CHAPTER 2 이동원 <br/>내 상처보다 남의 고통이 더 절실한 사람 <br/><br/>CHAPTER 3 김동호 <br/>하나님이 내 덕 보시기를 바라는 마음 <br/><br/>CHAPTER 4 유기성 <br/>예수의 심장을 품고 예수를 바라본다 <br/><br/>CHAPTER 5 박성수 <br/>예수 안에 있는 것이 진정한 성공입니다 <br/><br/>감사의 글,,,예수의 마음을 품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라! <br/><br/>『세상을 바꿔라 예수의 심장으로』는 우리 교회와 성도들이 진정 그리스도의 몸으로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는 사명감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지구촌교회의 원로목사인 이동원, 이랜드그룹의 박성수 회장 등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5인의 구술을 엮은 이 책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참된 믿음의 열매를 얻기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이들은 죄인들과 고통받는 이웃들을 불쌍히 여기시던 예수님의 선심을 닮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공통적으로 주목하고 있다. 연약한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등불을 밝혀주기 위해서는 기도와 큐티를 통해 스스로 먼저 변화된 신앙을 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br/><br/>우리 한국교회는 그동안 교회 안에서 성경을 해석하기만 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한국교회는 세상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이 먼저 변화되어서, 조국과 역사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신앙으로 발돋움해야 합니다. _김진홍 목사 <br/><br/>세상은 막연한 구호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세상의 변화가 우리의 궁극적인 비전이라면,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비전의 처음은 내 곁에 있는 아파하는 한 사람과 함께하는,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서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_이동원 목사 <br/><br/>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려면 낙하산 타고 전투하는 특전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려면 우선 10미터 점프대에서 뛰는 연습을 해야 하듯이, 신앙에서도 특전대 같은 사람이 되려면 삶에서 실제적인 훈련이 있어야 합니다. _김동호 목사 <br/><br/>세상을 바꾸는 일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나의 심장을 예수님의 심장으로 바꾸면 됩니다. 예수님의 심장이라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하니, 내 심장은 떼어내고 예수님의 심장으로 바꾸어야 내가 이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_유기성 목사 <br/><br/>당신은 하나님의 사랑과 기대를 받는 사람입니다. 동시에 사탄의 관심을 받는 사람이 됐습니다. 그런 당신이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사회에 영향을 끼치고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는 방법은 예수님 안에 잘 붙어 있는 것입니다. _박성수 회장,,,저자 : 김진홍 (金鎭洪)<br/>- 저자 김진홍 목사는 1970년대에 활빈교회를 설립하여 빈민선교와 사회사업을 펼쳤고, 경기도 남양만에 두레공동체를 설립했다. 1997년, 구리시에 두레교회를 설립하고 2011년 11월에 은퇴하였다. 지금은 두레공동체운동본부의 대표 등으로 섬기고 있다. <br/><br/>저자 : 이동원 <br/>- 저자 이동원 목사는 지구촌교회 원로목사이며 코스타의 국제이사장이다. 지구촌미니스트리네트워크(GMN) 대표이며 필그림하우스의 원장이다. 침미준(침례교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대표, GMF의 이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한미준(한국교회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의 대표 등을 역임했다. <br/><br/>저자 : 김동호 <br/>- 저자 김동호 목사는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이며 천안 높은뜻씨앗이되어교회의 담임목사이다.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 대표이사,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 KOSTA 국제부이사장 등으로 섬기고 있다. 동안교회와 높은뜻숭의교회의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br/><br/>저자 : 유기성 <br/>- 저자 유기성 목사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한미준(한국교회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의 서기이며 코스타(KOSTA)의 국제이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부산제일교회와 안산광림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저서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등이 있다. <br/><br/>저자 : 박성수 <br/>- 저자 박성수 회장은 이랜드그룹의 회장이다. 코스타의 국제이사와 한국오엠국제선교회 이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으며 서강대 경영대학원(MBA)을 수료했다. 공동 저서로 《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 등이 있다.<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30717348_3e94c570_120318.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30717348_3e94c570_120318.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30717348_3e94c570_120318.jp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30717348_3e94c570_120318.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박종기</dc:creator>
		<dc:date>Sun, 18 Mar 2012 08:27:39 +0900</dc:date>
	</item>
	<item>
	<title>충만</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65</link>
	<description><![CDATA[프롤로그 <br/><br/>권능을 받고 <br/><br/>CHAPTER 1 예수님을 증거하는 능력 <br/>무엇을 구할 것인가 | 목숨 걸고 증거하라 | 권능의 분별 | 왜 구하는가 살펴라 | 섬김의 능력 | 삶으로 드러나는 권능 | 각성을 일으키는 메시지 <br/><br/>CHAPTER 2 진정한 권능 <br/>믿음이 깊어지는 체험들 | 은사와 성품의 통제 | 권능을 구하는 법 | 하나님의 영광과 다른 사람의 유익 | 은사보다 열매 | 권능의 척도 <br/><br/>충만하여 <br/><br/>CHAPTER 3 성령으로 충만하다는 것 <br/>예수님께 붙어 있는 것 | 인도함을 받는 특권 | 충만에 대한 오해 | 충만을 방해하는 것들 | 속사람의 회복 | 정직한 마음의 고백 | 마음이 쉬어야 한다 <br/><br/>CHAPTER 4 충만 훈련 Ⅰ <br/>생각 정리하기 | 욕심 내려놓기 | 겸손히 순종하라 | 멈추고 은혜를 누려라 | 묻고 행하기 |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는 이유 <br/><br/>CHAPTER 5 충만 훈련 Ⅱ <br/>은혜가 줄어드는 것을 두려워하라 | 주시는 마음 없이 움직이지 마라 | 끝까지 깨어 있으라 | 작은 부담이라도 순종하라 | 마음의 찔림을 무시하지 마라 |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br/><br/>열매를 보여라 <br/><br/>CHAPTER 6 핵심 문제의 해결 <br/>쓰임받는 사람의 특징 | 핵심 문제를 파악하라 | 믿음의 선한 싸움 | 즐겁게 기다리기 <br/><br/>CHAPTER 7 그리스도의 몸 세우기 <br/>하나님의 성품을 흐르게 하라 |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라 | 온전한 양육과 성숙 | 깨어진 마음의 학교 | 몸을 먼저 생각하라 <br/><br/>CHAPTER 8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 <br/>화평을 위한 희생 |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 마음 | 참을 수 없을 때 참는 힘 | 친절 훈련 | 열매와 능력을 흘려보내라 <br/><br/>에필로그,,,[ 프롤로그 (중에서) ] <br/>능력 있는 성령의 사람으로 사는 삶 <br/><br/>1998년 여름, 예수전도단 서울 대학생 DTS(예수제자훈련학교)에 가서 처음 제자도 강의를 했다. 막상 강의를 맡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지 못했다. 예를 들어 중보기도, 영적전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같은 강의들은 전형적인 포메이션(formation)이 있다. <br/>그러나 제자도 강의는 일정한 형식이 없었다. 전체 강의 주제가 제자도인데 따로 제자도 강의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제자도에 관한 책들을 찾아 읽었지만 딱히 이렇다 할 만한 방향을 찾기도 힘들었다. 그러던 중에 옥한흠 목사님께서 제자를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렵다고 쓴 글을 보았다. 왜냐하면 성경이 제자에 대해서 정확하게 정의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위로가 되는 한편,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br/>(중략) <br/>그동안 강의를 통해 제자가 갖는 몇 가지 특성을 나름대로 정리해보았다. <br/>첫째로 제자는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알고 싸우는 사람이다. 둘째는 예수님이 주신 사명을 알아서 먹고사는 문제보다 사명을 우선시하는 사람이다. 셋째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열매를 맺고, 은사가 나타나서 그리스도 몸을 세우는 사람이고, 넷째는 선교에 헌신한 사람이다. <br/>첫 번째 책인 《증언》이 죄와 연약함에 대한 기록이고, 《사명》이 사명으로 구조화 된 삶을 위한 지침이라면, 이번 책 《충만》은 성령의 능력으로 속사람이 강건해져서 은혜 안에서 자신을 지키고 그리스도의 몸을 섬길 수 있는 능력 있는 성령의 사람, 제자의 삶에 대한 기록이라고 할 것이다. <br/>(중략) <br/>그런 면에서 권능은 ‘은사를 받는 것’이라는 생각에 대해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능력’이라는 좀 더 포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성령충만한 삶 또한 아무 근심 없는 삶이 아니라 삶의 세밀한 상황 속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훈련함으로써 맺어지는 열매가 풍성한 삶이라고 말하고 싶다. 부디 독자들에게 충만함에 대한 메마른 정의가 아니라, 충만한 삶에 대한 도전과 동기부여를 주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br/>- 프롤로그 중에서 <br/><br/>[ 본문 중에서 ] <br/>제자훈련에는 동일한 특성이 있다. 그것은 예수님을 닮아가고, 성령의 열매(갈 5:22,23)를 맺어가는 사람을 만드는 훈련이라는 것이다. 성령충만하지 않으면 제자로 훈련되지 않는다. <br/><br/>계속해서 성령충만한 삶을 살고 싶다면 계속해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 예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 <br/><br/>공급이 없으면 무너지는 것이 정상인가? 성령충만한 지도자와 교회가 없으면 예수님을 증거하지도 못하고 자기 욕심을 따라 무너지는 삶을 사는 것이 당연한가? <br/><br/>권능이 나타나야 문제가 해결된다. 사람이 노력하는 과정이 아니라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과정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성품과 능력을 경험하게 되고 믿음이 깊어지며 성장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저자 김길 <br/>첫 책 《증언》을 통해 고난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왔던 자신의 삶을 간증하여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과 위로를 주었다. 13년간 대학 캠퍼스와 수많은 집회에서 자신이 경험하고 체득한 제자훈련의 실제를 가르쳤다. 그는 제자가 갖는 특성을 네 가지로 정의한다. 첫째는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알고 싸우는 사람이며, 둘째는 예수님이 주신 사명을 알아서 먹고사는 문제보다 사명을 우선시하는 사람, 셋째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열매를 맺고, 은사가 나타나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사람, 넷째는 선교에 헌신한 사람이다. <br/>제자도 시리즈 1권 《증언》이 죄와 연약함에 대한 기록이고, 2권인 《사명》이 사명으로 구조화 된 삶을 위한 지침이었다면, 《충만》은 성령의 능력으로 속사람이 강건해져서 은혜 안에서 자신을 지키고 그리스도의 몸을 섬길 수 있는 능력 있는 제자의 삶에 대한 기록이다. <br/>그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권능을 ‘은사(恩賜)를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능력’이라는 더 넓은 의미로 정의한다. 성령충만한 삶 또한 아무 근심 없는 삶이 아니라 인생의 세밀한 상황 속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훈련함으로써 맺어지는 열매가 풍성한 삶이라고 말한다. <br/>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충만한 삶에 대한 간절한 추구와 누림이 있기를 기도하며, 그는 오늘도 명동 한편에서 도시와 열방을 품은 청년들과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고 있다. <br/>전남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예수전도단 간사로 캠퍼스 개척 사역을 했다. 예전단에서 나온 후에 교회를 개척했으나 ‘너와 꼭 하고 싶은 교회가 있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서울 명동으로 나갔다. 홀로 기도하며 예배당도, 성도도 없이 길거리 교회인 명신교회(明信敎會)를 개척했다. 현재 명동을 필두로 아시아의 대도시에 교회를 세우고 청년들을 파송하는 비전을 가진 ‘대도시 선교사’(Metropolitan Missionary)로서 살고 있다.<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c6a6006a_057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c6a6006a_057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c6a6006a_0571.jp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c6a6006a_0571.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Tue, 17 May 2011 10:41: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지성에서 영성으로</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63</link>
	<description><![CDATA[제1부 / 교토에서 찾다 <br/>&lt;01&gt; 쌀 한 자루 영혼 한 자루의 무게 <br/>&lt;02&gt; 창조의 힘 흉내내기 <br/>&lt;03&gt; 메멘토 모리 <br/>&lt;04&gt; 아버지의 이름으로 <br/>&lt;05&gt; 설거지를 할 때가 왔구나 <br/>&lt;06&gt; 끈을 잘라라 <br/>&lt;07&gt; 휴일에 교회를 가지 못하는 사람들 <br/>&lt;08&gt; 신앙에 이르는 병 <br/>&lt;09&gt; 살찐 새는 날지 못한다 <br/>&lt;10&gt; 회개 없이 돌아온 탕자 <br/>&lt;11&gt; 낙타의 눈물 <br/>&lt;12&gt; 예술의 힘과 사막의 사자 <br/>&lt;13&gt; 양치기의 리더십 <br/>&lt;14&gt; 먹는다는 것. 최후만찬 <br/><br/>제2부 / 하와이에서 만나다 <br/>&lt;15&gt; 전화 한 통으로 바뀐 세상 <br/>&lt;16&gt; 그날 새벽빛이 그렇게 빛나지만 않았더라면 <br/>&lt;17&gt; 지성에서 영성으로 가는 아침 뉴스 <br/>&lt;18&gt; 버려진 돌로 만드는 신전 <br/>&lt;19&gt; 세례는 씻기는 것이 아니라 캐내는 것 <br/>&lt;20&gt; 이마를 짚는 손 <br/>&lt;21&gt; 어머니의 귤 <br/>&lt;22&gt; 인력거를 탄 어머니의 부활 <br/><br/>제3부 / 한국에서 행하다 <br/>&lt;23&gt; 일곱 빛깔 무지개와 칠일간의 천지창조 <br/>&lt;24&gt; 문화를 뛰어넘는 균형의 힘 <br/>&lt;25&gt; 예수님의 두 손, 바위와 보자기 <br/>&lt;26&gt; 제비가 물어다 준 신앙의 박씨 <br/>&lt;27&gt; 의문은 지성을 낳고, 믿음은 영성을 낳는다 <br/>&lt;28&gt; 내 눈물이 나의 양식이 되었도다 <br/>&lt;29&gt; 아버지 없는 사회 <br/>&lt;30&gt; 참된 포도, 시지 않는 포도의 수확 <br/>&lt;31&gt; 인간은 시간으로 재고 하나님은 마음으로 재신다 <br/><br/>제4부 / 아버지와 딸의 만남 <br/>민아의 편지-빨간 우체통의 작은 기적 <br/>아버지의 편지-너는 나의 동행자 <br/>&lt;32&gt; 믿음의 시작 <br/>&lt;33&gt; 더 이상은 내 힘으로 살 수 없구나 <br/>&lt;34&gt; 주님 저를 써 주세요 <br/>&lt;35&gt;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로, 자식의 마음을 아버지에게로 <br/><br/>제 5부 / 문지방 위의 대화,,,하나님 이 찬란한 빛과 아름다운 풍경. 생명이 넘쳐나는 이 세상 모든 것을 당신께서 만드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왜 당신의 딸 민아에게 그 빛을 거두려 하십니까. 기적을 내려달라고 기도드리지 않겠나이다. 우리가 살아서 하늘의 별 지상의 꽃을 보는 것이 그리고 사람의 가슴에서 사랑을 보는 것이 바로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매일 매일 우리는 당신께서 내려주시는 기적 속에서 삽니다. 그러니 기적이 아니라 당신께서 주신 그 기적들을 거두어 가지 마시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만약. 민아가 어제 본 것을 내일 볼 수 있고 오늘 본 내 얼굴을 내일 또 볼 수만 있게 해주신다면 저의 남은 생을 주님께 바치겠나이다. 아주 작은 힘이지만 제가 가진 것이라고는 글을 쓰는 것과 말하는 천한 능력이오니 그것이라도 좋으시다면 당신께서 이루시고저 하는 일에 쓰실 수 있도록 바치겠나이다. <br/>&lt;본문 기도문 중에서&gt; <br/><br/>사랑하는 내 딸아, <br/>너의 기도가 <br/>높은 문지방을 넘게 했다 <br/><br/>“암에 걸렸던 너의 아픔과 어둠이 나를 영성의 세계로 이끌어 주었다. <br/>70평생 살아온 내 삶이 잿불과도 같은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 준 것이다.” <br/><br/>빨간 우체통의 기적 <br/>너의 기도가 높은 문지방을 넘게 했다. 가족만이 아니다. 너는 법정에서 그동안 죄지은 불쌍한 젊은이들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 애써왔다. 이제는 법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받은 사랑과 은총의 힘으로 가난한 이웃 애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동행해야 할 것이다. 힘든 길이겠지만 걱정하지 마라. 이제 네 스스로 인정한 것처럼 혼자가 아니다. 너의 곁에서 주님이 늘 함께 하시듯이 아버지도 이제 너를 혼자 있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br/>-서울에서 아버지가 <br/><br/>너는 나의 동행자 <br/>아빠 정말 그렇죠. ‘사랑’은 ‘설명’이 아니지요? 외쳐야만 되돌아오는 산울림소리가 아니지요? 잘났든 못났든 아빠가 절 사랑해 주시는 것은 복잡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제 가 딸이니까 사랑하는 것이지요. 그것처럼 우리에게 생명과 영혼을 주신 하나님도 그럴 거라고 믿어요. 다만 제가 아빠에게 그랬던 것처럼 우리가 그 사랑과 은혜를 제대로 느낄 줄 몰랐던 것뿐이지요. 그것을 깨닫고 나서야 편안한 삶이 돌아오게 된 것이죠. <br/>-딸 민아 올림 <br/><br/>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2007년 7월 24일 세례를 받기 위해 무릎을 꿇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지성인이 지금까지 쌓아온 인본주의적인 작업을 뒤로 하고 지성의 세계에서 영성의 세계로 들어가는 순간이었다. <br/>“오늘부터 저는 신자의 길을 걷습니다. 그동안 많은 직함을 갖고 여기까지 걸어왔습니다. 이제 새로운 길을 떠납니다. 이 길이 외로울 수도 있지만 신자로서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싶습니다.” <br/><br/>무엇이 그를 이성과 지성의 세계에서 영성의 세계로 떠나게 만들었을까 <br/>젊은 시절부터, 이어령 전 장관은 성경을 분석하며, 여러 가지 비판을 해 왔다. 자신이 노아라면 혼자 살겠다며 방주를 만들지 않았을 거라는 이야기나, 6·25전쟁때 신은 어디에 있었던 거냐는 이야기를 서슴지 않고 해 왔다. 하지만 싫다, 싫다고 하는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처럼, 관심이 없으면 비판도 하지 않았을 거라고 그는 말한다. <br/>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필자의 일기와 강연, 기사와 편지글로 이뤄져 있다. 세례를 받기 전 영성의 단계로 들어가기 직전 교토에서와 결정적으로 영성의 단계에 들어서는 하와이, 한국에서의 순서로 진행된다. 그리고 딸 이민아님의 간증내용과 여러 언론사에서 인터뷰한 내용들을 정리한 글들도 함께 실려 있다. 이 글들은 모두 크리스천 이어령의 지성에서 영성의 길로 나아가는 과정과 영성의 세계에 들어오면서 과정과 그에 따른 솔직한 생각에 대해서 세세하고 기록하고 있다. 수많은 망설임과 내면의 솔직한 이야기가 글자 하나하나에 가득 담겨 있다. <br/><br/>그러자 이번에도 사람들은 세례를 받았을 때와 마찬가지로 여러 질문들을 해 왔습니다. “왜 시를 썼느냐, 시인이 된 느낌이 어떠냐.”고 말입니다. […] 나에게 있어서 시와 종교는 동전의 안과 밖과 같은 것이었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지금까지 나에게 던진 물음에 대해 답하기 위해서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의 시작품에서부터 시작하여 세례를 받을 때까지의 내 일상을 수상형식으로 기록한 것이 이 책입니다. 그리고 나를 이곳에까지 인도한 내 딸 민아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권말에 그 간증을 함께 엮었습니다. 녹취 원고를 그대로 따서 실린 글이고 또 정리된 글의 양도 그리 많은 편이 아니지만 이 책 전체의 메시지로 볼 때 그 비중은 내가 차지한 부분보다 더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나와 민아의 공저라고 말하는 것이 정직할 것입니다. <br/>이해가 가지 않고, 저의 길과 하나님의 길이 너무나도 다릅니다. 그런데 저의 길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길을 택하겠습니다. 저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각을 믿겠습니다. 저는 주님이 저를 사랑하시고, 저의 아들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가장 좋은 것을 주셨음을 믿습니다. 지금 이 아이가 천국에 가는 것은 죽은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겠고, 죽어도 살겠다’하는 그 부활의 생명을 우리 아들에게 주셔서 요한계시록 21장 말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씀, 예수님이 있는 보좌에 우리 아들이 있음을 저는 믿습니다. 그곳에는 눈물도 없고, 죽음도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도 없고, 예수님 앞에서 유진이가 엄마아빠 이혼하고 힘들었던 기간에 흘렸던 모든 눈물들 다 씻어 주시고, 그래도 삐뚤어지지 않고 엄마 아빠 사랑하는 좋은 아이로 잘 길러주셔서 우리 아이의 장례식에, 사랑하는 사람들로만 가득하게 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25년 동안 미워하는 사람, 상처 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이 모두들 그리워하는 아이로 저에게 주셨던 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이 아이대신 어머니 아버지 사랑 못 받고 하나님 모르는 아이들에게 저를 보내주시면, 제가 그 아이들 위해서 열심히 사역하고,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청소년사역비전, 중보사역을 하겠습니다.”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셨어요. <br/><br/>필자는 교토의 연구소에서 일 년가량 지냈다. 아는 사람도 없고, 집으로 돌아와도 반겨주는 사람 없는 곳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면서, 때로는 방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사람소리가 그리워서 보지도 않는 티브이를 켜놓고 책을 읽기도 했다. 그 외로움의 시간동안 필자는 몇 편의 시를 썼고, 하나님과 외로움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아무리 채우려고 해도 채워지지 않던 마음의 ‘갈급’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을 생각했다. <br/><br/>배고픈 사람이 극장에 가서 왜 밥이 안 나오나 목을 빼고 기다려도 소용없고, 실연당한 사람이 식당에 가서 마구 먹어봐야 가슴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내가 갈급할 때 찾아갈 곳은 어디인가?’ 하고 물을 때, 세속의 권력, 돈, 지식의 자리에서는 채울 수 없기에, 나와 여러분은 오늘 이 시간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br/>&lt;본문 중에서&gt; <br/><br/>그리고 교토에서의 외로웠던 시간들이 지나고, 필자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도쿄에서의 간절함이 사라진 필자를 다시 하나님 앞으로 세워놓은 것은 딸의 병이었다. 아름다운 섬, 하와이에서 필자는 딸을 따라서 허름한 교회에 갔다.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이 행복해하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과, 눈이 보이지 않으면서도 찬송을 부르고 성경을 읽는 딸의 모습을 보면서 처음으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고, 그 기도는 기적처럼 이뤄졌다. <br/><br/>4월의 새벽 봄빛이 그렇게 빛나지만 않았더라면 새벽 공기가 그렇게 푸성귀처럼 풋풋하지만 않았더라면 결코 나는 그렇게 외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 세례받는다”고 아! 하나님 어쩌자고 자신도 없으면서 이런 맹세를 했지요. <br/>먼데서도 민아의 눈에 아침이슬이 맺혀있는 것을 똑똑히 느낄 수 있었지요. 아 하나님 감사합니다. 땅에 있는 아버지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향해 내 딸 민아는 그렇게 외치고 있었을 것입니다. <br/>&lt;본문 중에서&gt; <br/><br/>&lt;딸 이민아님의 간증&gt; <br/>예수님에게 저를 덮어주신, 그 예수님에게 저의 육신의 삶을 완전히 다 십자가에서 죽고,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처럼 예수님이 저의 생명이 되시는 삶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예수님과 사는 삶, 남은 기간 동안 믿음으로만,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을 완전히 버리시고, 자기 몸을 찢으셔서 나를 덮어주시는, 아무것도 덮어줄 수가 없는 죄를 덮어주기 위해서 자기의 삶을 완전히 버리시고 십자가에서 만신창이가 되어서 죽으신 그 예수님, 그 예수님의 사랑, 그 불가사의한 하나님의 사랑, 믿음 안에서 이제부터는 살겠습니다” 하는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br/><br/>“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너는 그래도 나를 믿겠느냐. 내 생각은 너의 생각과 다르다. 그래서 네 생각으로는 나를 이해할 수 없을 때가 온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너의 아버지며, 너를 너무나 사랑해서 나의 독생자를 너에게 주었고, 독생자를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고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것.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다시 살아나겠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네 생각으로는 믿어지지 않고, 이해되지 않고, 나의 길이 네가 보기엔 악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내가 너의 아들을 지금 천국을 데려간 건, 그것이 사랑인 것을 너는 믿겠느냐, 그것이 너를 향한 나의 생각이 항상 선하다는 것을 너는 믿겠느냐.” <br/><br/>“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가 저를 사랑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으로도 이해가 가지 않고, 저의 길과 하나님의 길이 너무나도 다릅니다. 그런데 저의 길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길을 택하겠습니다. 저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각을 믿겠습니다. 저는 주님이 저를 사랑하시고, 저의 아들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가장 좋은 것을 주셨음을 믿습니다. 지금 이 아이가 천국에 가는 것은 죽은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겠고, 죽어도 살겠다’하는 그 부활의 생명을 우리 아들에게 주셔서 요한계시록 21장 말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씀, 예수님이 있는 보좌에 우리 아들이 있음을 저는 믿습니다. 그곳에는 눈물도 없고, 죽음도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도 없고, 예수님 앞에서 유진이가 엄마아빠 이혼하고 힘들었던 기간에 흘렸던 모든 눈물들 다 씻어 주시고, 그래도 삐뚤어지지 않고 엄마 아빠 사랑하는 좋은 아이로 잘 길러주셔서 우리 아이의 장례식에, 사랑하는 사람들로만 가득하게 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25년 동안 미워하는 사람, 상처 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이 모두들 그리워하는 아이로 저에게 주셨던 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이 아이대신 어머니 아버지 사랑 못 받고 하나님 모르는 아이들에게 저를 보내주시면, 제가 그 아이들 위해서 열심히 사역하고,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청소년사역비전, 중보사역을 하겠습니다.”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셨어요.,,,저자 이어령 <br/>1934년 충남 온양 출생.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 중앙일보 상임고문,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1970년 문학사상 주간을 역임했으며, 올림픽 개폐회식 식전과 문화행사, 대전 엑스포의 문화행사와 리사이클관을 주도, 초대 문화부장관을 지냈다. 저서로는 &#039;흙속에 저 바람속에&#039;, &#039;축소지향의 일본인&#039;, &#039;디지로그&#039;, &#039;젊음의 탄생&#039;, &#039;생각&#039; 이 있고, 소설 &#039;장군의 수염&#039;, &#039;암살자&#039;, &#039;환각의 다리 무익조&#039; 외 다수와 전집 &#039;한국과 한국인&#039;(전 6권), &#039;이어령 전집&#039;(전 20권), &#039;생각에 날개를 달자&#039;(전 12권), &#039;이어령라이브러리&#039;(전 30권) 가 있다. &#039;축소지향의 일본인&#039; 은 중국, 프랑스, 미국 등에 소개된 바가 있으며, 희곡과 시나리오로는 &#039;기적을 파는 백화점&#039;, &#039;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039;, &#039;사자와의 경주&#039; 외 다수가 있으며 2010년 &lt;디지로그 사물놀이&gt;를 기획, 공연을 했다.<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6ef6d7ed_0406.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6ef6d7ed_0406.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6ef6d7ed_0406.jp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6ef6d7ed_0406.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문기봉</dc:creator>
		<dc:date>Wed, 06 Apr 2011 15:42: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버지 옥한흠</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62</link>
	<description><![CDATA[들어가는 글_ 프랜시스 쉐퍼 박사와 그의 아들 프랭키 <br/><br/>첫 번째 여정 아버지와의 동행 <br/>하나. 세 번의 눈물 <br/>둘. 부족한 기독교 <br/>셋. 미완성의 가정 예배 <br/>넷. 넌 목사가 되어야 해 <br/>다섯. 너무도 솔직해서 <br/>여섯. 쓰러지지 않는 이유 <br/>일곱. 간절한 외침 <br/>여덞. 아빠, 나 사랑하세요? <br/><br/>두 번째 여정 그 길을 돌아보며 <br/>아홉. 어머니의 기도 <br/>열. 알 수 없는 질문 <br/>열하나. 필연적인 고독 <br/>열둘. 주일 오후 중환자실 <br/>열셋. 영원한 안식 앞에서 <br/>열넷. 아버지의 영정사진 <br/>열다섯. 아버지를 위한 기도 <br/><br/>뒷이야기_ 아버지와 아들의 서로 다른 시선과 대화,,,『아버지 옥한흠』은 사랑의교회 故 옥한흠 목사의 인간미를 조명한 책이다. 존경받는 목사로서의 옥한흠이 아닌, 자식을 둔 한 아버로서의 인간 옥한흠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들은 공적 영역이 아닌 사적 영역에서 자신이 보고 겪은 아버지의 인간적인 면모를 특유의 필치로 진솔하고 담담하게 그려 보여 준다. 이 책에는 아들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 비판적인 사람으로 비칠까 봐 염려하는 아버지, 뒤늦게 아들의 자질을 발견하고 목회자가 되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아버지 옥한흠의 눈물이 담겨있다. 아들이 꺼내는 진솔한 이야기는 평소 옥한흠 목사를 사랑하고 존경했던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지금 곁에 있는 소중한 가족에게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을 표현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br/><br/>이 책은 단순히 아버지 옥한흠 목사의 인간미만을 다루지 않는다. 책의 말미에는 저자가 옥한흠 목사와 이메일로 주고 받았던 &lt;아버지와 아들의 서로 다른 시선과 대화&gt;라는 신학적 논쟁을 첨부했다. 교회를 비판적 시각에서 바라보는 아들을 걱정하는 아버지와 교회 개혁을 지적하는 아들의 서로 다르지만 어찌 보면 같은 길을 바라보는 부자의 글을 만날 수 있다.&nbsp; <br/><br/><br/><br/><br/><br/>이 세상에는 너무 사랑하지만 그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나도, 또 나의 아버지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제대로 사랑을 표현하지 못한 나에게 비록 짧은 며칠이었지만, 이 글을 쓰는 순간만큼은 아버지를 향한 사랑을 나만의 방법으로 표현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_ &lt;들어가는 글&gt; 중에서 <br/><br/>평생 본 적이 없는 아버지의 눈물을 아버지가 떠나시던 그해 세 번씩이나 만나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눈물은 각각 그가 살았던 삶에 대한 솔직한 생각들이 숨어 있었습니다. 지금껏 남들 앞에서 지도자로 살았기에 어쩌면 당신 자신에게조차도 솔직할 수 없었던 스스로의 모습을 비로소 똑바로 보았기에 흘린 눈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눈물들은 홀로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숱하게 쏟던 눈물과는 전혀 다른 눈물이었습니다. 가장 가까이 있던 가족들에게조차도 생소한 눈물, 옥한흠 목사가 아닌 인간 옥한흠의 눈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눈물은 나로 하여금 아버지 옥한흠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준 그런 눈물이기도 했습니다. _ &lt;세 번의 눈물&gt; 중에서 <br/><br/>훈계조 잔소리가 끝나자 아버지는 잠시 뜸을 들였습니다. 바로 다음이 아버지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나오는 전형적인 타이밍이었습니다. <br/>“뭐, 읽어 보니까 내용은 괜찮은 거 같다. 너 말대로 교회에 이런 부분들이 좀 많으니까 말이다. 글도 처음 쓴 거치고는 꽤 잘 쓴 거 같고. 언제 책은 그렇게 많이 읽었냐?” <br/>아버지의 목소리에는 숨길 수 없는 자식에 대한 대견함이 묻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와의 전화는 항상 훈계로 시작해서 훈계로 끝나야 했습니다. <br/>“그래도 말 나온 김에 한 가지만 더 얘기하자. 제발 부탁이다. 모든 것을 삐딱하게만 보는 너의 그 시각만큼은 꼭 좀 고칠 수 없겠냐? 그게 그렇게도 힘드니? 그냥 모든 걸 좀 너그럽게 봐 주고 품어주면 안 되겠냐? 너 자신도 그렇게 철저하고 대단한 사람도 아니면서 왜 만사를 그렇게 삐딱하게만 보려고 하니? 사실 이 책의 내용으로만 보면 국제제자훈련원에서도 얼마든지 낼 수 있을 만한 글이긴 한데……. 성호야, 하지만 난 다른 건 몰라도 내 아들이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사람으로 각인되는 것은 참을 수가 없다. 만약 이 글을 내 아들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썼다면 오히려 내가 먼저 얼마든지 책으로 내자고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너를 부정적인 사람으로 낙인찍히게 하는 그런 책을 낼 수는 없다.”_ &lt;부족한 기독교&gt; 중에서 <br/><br/>모든 것이 너무도 늦어버렸습니다. <br/>아버지는 아마도 아들이 개척한 교회의 강단에 서서 설교하는 꿈을 꾸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놈의 자식이 얼마나 우여곡절을 겪으며 목사가 되었는지, 평소와 다르게 그날은 설교 중에도 이런저런 개인적인 얘기들을 풀어놓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설교의 마지막은 아마도 당신의 아들이 비록 은혜가 모자란 형편없는 목사지만 성도 여러분들께서 불쌍히 여기고 사랑해 달라는 말로 그 설교를 마무리했을 것입니다. 분명히 그러셨을 것입니다. 그 철저한 옥한흠 목사도 평생에 단 한 번 정도는 못난 아들 때문에 그런 감상적인 설교를 했어도 되었을 테니까요. _ &lt;넌 목사가 되어야 해&gt; 중에서,,,저자 옥성호 <br/>故 옥한흠 목사의 장남이자 &lt;부족한 기독교&gt; 3부작으로 알려진 베스트셀러 저자. <br/>자라면서 아버지와 대화다운 대화를 나눈 기억이 몇 번 없을 정도로 아버지는 바쁘고 엄한 분이었다. 대형 교회 담임목사의 아들이라는 부담을 안고 지독한 사춘기를 보냈고, 20대 후반 어느 시점에서 기독교에 회의를 느껴 종교에 대한 관심 자체를 끊었다. 그러나 2005년 1월 로이드 존스 목사의 『교리 강좌 시리즈』를 읽던 중 기독교의 진리를 깊이 깨닫게 되었다. <br/>아버지를 닮아 날카롭고 예리한 지성을 가진 그는 &lt;부족한 기독교&gt; 3부작을 통해 비판과 성찰이 사라진 한국 교회에 일침을 가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은 그에게 아버지를 바로 보는 계기이자, 아버지가 아들을 새롭게 발견하고 인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로부터 시작된 부자지간의 진심 어린 대화와 토론이 본서에 다수 실려 있다. 2010년 가을, 아버지 소천 이후 제자훈련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하는 일을 사명으로 여기고, 현재 국제제자훈련원 출판본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br/>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 주에 소재한 The 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MBA를 취득했다. 가족으로는 아내와 큰딸 은혜, 아들 진우가 있으며, 저서로는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마케팅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엔터테인먼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아버지와 아들』, 『내가 꿈꾸는 교회』 등이 있다.<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0536b532_2222.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0536b532_2222.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0536b532_2222.jp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0536b532_2222.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Tue, 15 Mar 2011 13:49:08 +0900</dc:date>
	</item>
	<item>
	<title>나를 비우고 성령으로 채우라</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61</link>
	<description><![CDATA[● part 1 - 성령이 임할 때 내 마음에 하나님나라가 임한다 <br/>01 - 내 마음을 먼저 드려야 하나님나라를 받을 수 있다 <br/>02 - 주인 행세하는 자아를 몰아내고 예수님으로 네 마음을 채워라 <br/>03 - 나의 노력을 내려놓고 내주하시는 주님만 의지하라 <br/><br/>● part 2 - 예수님의 약속을 의지할 때 성령충만의 은혜가 임한다 <br/>04 - 자녀에게 약속된 놀라운 특권, 성령충만을 받으라 <br/>05 -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반쪽 신앙생활에 만족해야 한다 <br/>06 - 예수님을 온전히 사모할 때 성령충만의 은혜가 내 삶을 채운다 <br/><br/>● part 3 - 주의 성령을 의지하여 온전한 사랑 안에 거한다 <br/>07 - 매일매일 나누는 친밀한 교제로 신선한 공급하심을 맛보라 <br/>08 - 자아의 고집을 꺾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복종하라 <br/>09 - 성령충만이 임할 때 완전한 사랑의 능력이 나를 다스린다 <br/>10 - 그리스도의 충성된 일꾼들아, 성령충만함을 받으라!,,,나의 자아와 나의 노력을 포기하라 <br/>주님이 우리 안에 임하실 때 그분이 친히 이루신다! <br/><br/>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거나 <br/>그분을 본받거나 그분의 삶을 모방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br/>예수님은 세상에서 인간의 삶을 사시면서 <br/>우리가 마땅히 살아가야 할 삶의 모범을 가르쳐주셨다. <br/>하지만 우리가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br/>우리 힘으로 얼마든지 그리스도처럼 살아갈 수 있고 <br/>또 그렇게 살려는 의지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br/>이는 매우 어리석다. 그것은 불가능하다. <br/><br/>물론 우리는 그리스도처럼 살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br/>그것은 우리의 첫 번째 의무이다. <br/>하지만 그런 삶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br/>그런 삶을 사시도록 해야만 비로소 가능하다. <br/>그리스도의 삶은 너무나 고귀하고 신성하기 때문에 <br/>우리 스스로는 그 모양을 흉내조차 낼 수 없다. <br/><br/>자아와 자기 자신의 노력을 포기할 줄 아는 법을 배워야 한다. <br/>오직 믿음으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전능하신 주님을 붙잡아야 한다. <br/>주님이 우리의 삶을 소유하신 이유는 <br/>자신의 삶으로 우리의 삶을 가득 채우시기 위함이다. <br/>우리 안에 거하시는 주님이 시작하신 일을 온전히 이루시도록 그분을 철저히 의지하라. <br/>- 본문 중에서 <br/><br/>우리가 사는 집에 온갖 해충과 뱀들이 득실거리는데도 아무렇지 않을 수 있을까? 다른 사람이 우리가 사는 집에 들어와 주인 행세를 해도 괜찮을까? 결코 그럴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만이 거하셔야 할 자리에 많은 것을 두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 사실을 의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행위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장악하고 싶어 하신다. 우리의 마음을 그분께만 온전히 내어드리자. _ 본문 35쪽 중에서 <br/><br/>폐에 공기가 조금밖에 없으면 건강하게 생활하기가 어렵다. 폐에 신선한 공기가 가득 차야만 혈관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어 온 몸에 활력이 생겨난다. 그와 비슷하게 성경은 성령을 받았다거나 성령의 임재를 조금 체험한 것에 만족하지 말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려면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라고 말한다. _ 본문 89쪽 중에서,,,저자 앤드류 머레이 (Andrew Murray, 1828~1917) <br/>자신의 무능력을 절감하고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한 믿음의 사람이자 기도의 사람이다. 그는 1860년 자신이 시무하는 남아프리카의 교회에서 불꽃기도 부흥을 체험했는데, 폭포수 같은 기도와 더불어 성령충만이 온 회중에게 임하는 것을 똑똑히 목격했다. 기도의 사람이 서는 곳에 기도의 부흥이 일어났으며, 믿음의 사람이 서는 곳에 믿음의 역사가 나타났다. 그의 기도 영성과 성령충만 중심의 가르침은 남아프리카 교회들을 더 뜨겁게 달구었으며 영국의 기도운동으로 점화되어 1904년 웨일즈 부흥의 모판 역할을 하게 되었다. <br/>그는 이 책에서, 이 땅에서 하나님나라를 살게 하는 능력인 ‘성령충만’에 대해 강조한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라는 명령을 받았다. 성령충만은 하나님의 완전하신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며,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삶을 살게 하는 능력이다. 우리가 겸손히 마음을 내어드리면 주님은 그 신실하심을 따라 성령으로 충만히 채워주신다. 그런데도 많은 그리스도인이 여전히 성령충만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저자는 그 원인으로 모든 죄의 근원인 자아를 꼽는다. 우리가 자아의 고집을 꺾고 스스로의 노력을 포기할 때, 낮아진 마음으로 오직 예수님의 얼굴만 바라볼 때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성령충만의 능력을 부어주신다고 강조한다. <br/>앤드류 머레이, 그는 항상 그리스도인의 삶과 관련한 문제들을 날카롭게 인식했다. 분명한 목적의식과 깊은 열정으로 200여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100년이라는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식어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던진다.<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d2ef50f3_123.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d2ef50f3_123.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d2ef50f3_123.jp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d2ef50f3_123.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Wed, 09 Mar 2011 13:37:31 +0900</dc:date>
	</item>
	<item>
	<title>하나님의 대사2</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60</link>
	<description><![CDATA[프롤로그 <br/><br/>Chapter1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 <br/>세 가지 꿈과 중국 그리고 통일 <br/>한중 수교를 향한 집념 <br/>일본에서의 운명적인 만남 <br/>두 번째 꿈을 이루다 <br/>소망의 싹이 보이다 <br/>마침내 다 이룬 꿈 <br/>눈동자처럼 지키시다 <br/>그 분이 알아서 하실 것입니다 <br/>사람은 누구도 의지하지 않습니다 <br/>남북 문제를 다루게 하시다 <br/>이번에 돌아가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br/>통일부 장관을 하십시오 <br/><br/>Chapter2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 <br/>아무 걱정하지 말고 담대하라 <br/>중국이 보낸 크리스마스 선물 <br/>기도하라 그리하면 다 해결될 것이라 <br/>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시다 <br/>교회 지붕 위에 뜬 쌍무지개 <br/>그는 못 올 것이다 <br/>그도 못 올 것이다 <br/>네가 아프면 되지 않느냐 <br/>사형수를 감화시킨 옥중 전도 <br/>외교관도 등급을 매긴다면 9단입니다 <br/>대사관 참 잘 지었네 <br/>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것이라 <br/>영광을 가질 것이나 고난도 많을 것이라 <br/>한국 대사관에 가서 배우라 <br/>기도로 맺은 우정 <br/><br/>Chapter3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 <br/>네가 칼날 위에 서 있노라 <br/>축복을 받은 자와 받지 못한 자 <br/>비밀한 것까지 아시는 하나님 <br/>네 상사를 비방하지 말라 <br/>주도면밀하신 하나님 <br/>두 권의 성경책 <br/>그것은 네가 걱정할 일이 아니다 <br/>더 이상 욕심을 내지 말라 <br/>내가 그를 도울 것이라 <br/>중보기도의 능력 <br/>눈 뜬 봉사들을 치료해주십시오 <br/>준비하고 기도하지 말고 기도하고 준비하라 <br/>이미 이루어졌노라 <br/>한류의 선봉에 서다 <br/>기도하는 자가 받는 위로와 축복 <br/><br/>Chapter4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종들 <br/>하나님의 종들을 돕다 <br/>교회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br/>중국 땅에 뼈를 묻다 <br/>돈을 보내주어라 <br/>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 <br/>작지만 성령충만한 교회 <br/><br/>Chapter5 아내의 이야기 <br/>뿌리 깊은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 <br/>고달픈 미국 생활과 친구의 전도 <br/>드디어 예수님을 만나다 <br/>남편이 회심하다 <br/>놀라운 믿음의 여정 <br/>복음으로 변화되기 시작한 친정 <br/>하나의 밀알이 되신 아버지 <br/>어머니의 회심 <br/><br/>Chapter6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br/>독자들이 보낸 편지 <br/>영적 성장에 대하여 <br/>기도에 대하여 <br/>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대하여 <br/>삶의 문제들에 대하여 <br/>목회자와 교회에 대하여 <br/><br/>에필로그 <br/>감사의 말,,,“기도로 사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br/><br/>처음 책을 쓸 때 나는 몇 가지 기도를 했다. 누구든지 이 책을 손에 잡으면 다 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도록 해주시고, 책을 읽으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도록 해주시고, 읽고 난 다음에는 다시 기도를 시작하도록 해주시고, 기도를 하면서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혼(魂)의 기도만이 아닌 영(靈)의 기도도 하도록 해달라는 것이었다. 책이 나오자마자 수많은 독자들이 내게 보낸 메일을 보면서 나의 기도가 모두 응답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주위에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br/>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br/>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_ 시 56:4 <br/><br/>“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순종하리라!” <br/><br/>나는 고난을 겪지 않고 예수를 믿게 된 대신에,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는 만큼 내 자신이 스스로 힘든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가능한 한 세상적인 즐거움은 멀리하고 시간만 나면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말씀에 충성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했다. 무척 단조롭고 무미건조한 생활이었지만 나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인내했다. <br/>지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내 생활은 더욱 힘들어졌다. 청와대 시절도 그랬지만 대사로 있을 때도 마음 놓고 잠을 자기가 쉽지 않았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도 없었다. 일 년 내내 일 아니면 기도 그리고 남을 돕는 일이 전부였다. <br/>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실 때는 나와 내 가정만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우리는 축복을 받은 만큼 하나님나라와 그 백성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축복을 받은 만큼 작은 십자가라도 져야 한다. <br/><br/>_에필로그 중에서 <br/><br/><br/>큰 감동을 준 1편에서 못 다한 이야기가 많으면 2편이 꼭 필요하다. 그럴 경우 대개 구분과 연속성을 동시에 표현할 목적으로 제목은 그대로 두되 숫자만 덧붙이곤 한다. 블록버스터 영화 시리즈에서는 종종 보는 일이지만, &lt;하나님의 대사 2&gt;는 책으로서는 흔치 않은, 바로 그런 경우다. 전작(前作) &lt;하나님의 대사&gt;는 2010년 1월 25일에 출간되었는데, 만 1년만인 2011년 1월 24일, &lt;하나님의 대사 2&gt;가 나온 것이다. <br/>전 주중대사이며 통일부 장관을 지낸 김하중 장로가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즉 성령님을 의지하는 영적인 기도를 드리는 가운데 일어났던 기적의 연속을 담담하게 기록한 책이 &lt;하나님의 대사&gt;이다. 이 책을 읽고 감동하여 기도의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발견한 독자들이 1년 동안 무려 25만이 넘었다. &lt;하나님의 대사 2&gt;는 그토록 큰 반향을 일으킨 앞의 책에서도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자세한 뒷이야기들’까지 두루 담은 연작(連作)인 동시에, 독자로 하여금 더 깊은 기도의 자리로 새롭게 나아가게 할 새로운 책이다. &lt;하나님의 대사 2&gt;가 나옴으로써 &lt;하나님의 대사&gt;는 &lt;하나님의 대사 1&gt;로 제목이 바뀌게 된다. <br/>&lt;하나님의 대사 2&gt;는 전작을 읽지 못한 독자도 먼저 읽어볼 수 있으며, 전작을 읽어본 독자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책이다. 저자의 삶에서 일어났던 기적들이 더욱더 생생하고 다채롭게 소개되기 때문이다. 특별히 불신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을 위해, 저자의 부인인 배영민 권사가 가족의 이야기를 쓴 내용(5장)이 포함된 것은 매우 유익한 대목이다. <br/>한편, 두 번째 책에는 독자들의 생생한 반응과 저자의 답변까지 담아 감동의 깊이와 울림의 여운을 더한다. 저자는 &lt;하나님의 대사 1&gt;이 나온 지난 1년 동안 책 내용과 관련해 무려 4천 통이 넘는 이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집회 요청도 500건이 넘었다. 처음에는 답장도 썼고 수십 차례 집회에 참석해 간증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물리적으로는 도무지 불가능하게 되었다. <br/>그래서 그동안 이메일을 통한 기도 요청과 질문에 일일이 응하지 못하는 대신에, &lt;하나님의 대사 2&gt;에 문답형식으로 답하는 내용을 마지막 장에 담았다. 독자들이 어떻게 하면 저자처럼 기도생활을 할 수 있는지, 그래서 그 결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기적을 체험하며 살아가는 비밀이 무엇인지가 공개되는 셈이다. 영적인 기도생활은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패러다임까지 바꾸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저자 김하중 <br/>그의 별명은 ‘기도하는 대사(大使)’, 곧 ‘하나님께 묻는 대사’였다. 그는 대사로 봉직하면서 대소사를 하나님께 물었고, 그 대답대로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만 순종했다. 그럴 때에 사람이 보기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일들이 이뤄지는 기적을 무수히 목격했다. 그는 정부를 대표한 대사이기도 했지만, 하나님나라의 파송을 받은 ‘하나님의 대사’(Ambassador of God)이기도 했다. <br/>그가 주중(駐中)대사로 봉직한 6년 반(정부 수립 이후 해외에 파견된 직업 외교관 중 최장수 대사 기록)동안 다니엘처럼 세상의 권력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나라와 그 의(義)만을 구했다. 또한 느헤미야처럼 하나님의 백성을 구하고 돕는 일에 자기 목숨과 직책을 걸었다. <br/>2009년 2월에 통일부 장관을 마지막으로 36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친 후 그는 그동안 경험했던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하나님의 대사》 1권에 담았다. 책은 2010년 1월 출간 후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1년간 25만 부가량 판매되었고, 그는 책을 읽고 감동한 독자들로부터 수천 통의 메일을 받았다. 그는 처음에는 독자 메일에 일일이 답을 하다가 너무나 많은 양의 메일이 들어오자 포기하고 그 답을 2권을 통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br/>이 책에는 1권과 마찬가지로 그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 주중대사로 근무하는 동안 경험했던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더불어 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기도에 대하여 피력했다. 이와 함께 그와 인생을 나누며 기도의 동지로 살아가는 아내(배영민 권사)의 간증도 실었다. <br/>그는 현재 은퇴 후의 삶조차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닌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며 집필에만 전력하고 있다. <br/>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무부 아시아태평양국장, 대통령 의전비서관, 대통령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주중대사를 거쳐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대사 1》, 《떠오르는 용 중국》이 있고, 현재 온누리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다.<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f3c7b3c8_111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f3c7b3c8_111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f3c7b3c8_1111.jp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f3c7b3c8_1111.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Wed, 23 Feb 2011 16:22:22 +0900</dc:date>
	</item>
	<item>
	<title>너의 이름보다는 너의 꿈을 남겨라-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회장이 다음 세대에게 남긴 창조와 도전의 메시지</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59</link>
	<description><![CDATA[프롤로그 __그가 남긴 ‘미래형 성공지도’는 어디에 있을까요? <br/><br/>1장 남들이 좋다는 거 말고 진짜 내가 좋은 것을 찾아라 <br/>남들은 나더러 부잣집 아들이라 좋겠다고 하지만 <br/>서당 공부가 재미없는 아이/공부를 잘하면 좋겠지만 재미가 없는 걸 어떡해/그래도 난 지기는 싫어 <br/>학교는 역시 답답해 <br/>도시로 보내주세요/만만치 않은 서울 생활/스무 살, 위험한 꿈을 꾸다 <br/>일본에서 배운 것은 많지만 <br/>일본에 가야겠어/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과에 들어갔으나/도대체 왜 나는 되는 일이 없을까? <br/>내 인생을 걸고 해볼 만한 일은 어디에 <br/>막막한 길 찾기/괴로운 백수 생활/‘어제의 나’를 버리고 <br/><br/>2장 열한 번 찍을 수 있는 우직한 도끼를 가져라 <br/>사업을 해야겠어 <br/>제대로 한번 붙어 보는 거야/첫 사업으로 정미소를 해야겠어/함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고 <br/>문제가 있다면 답도 있는 법이다 <br/>처음부터 쉬울 수는 없는 일/시장의 원리를 깨닫다/눈이 예리해지기 시작하고 <br/>너무 빨리 찾아온 성공은 위험해 <br/>초심을 잃어버리다/성공에 취해 예리했던 눈이 어두워지고/과욕이 부른 참담한 결과 <br/>좀 더 신중하고 좀 더 치밀해질 거야! <br/>새로운 시작의 밑그림을 그리다/‘약은 도끼’보다 ‘우직한 도끼’가 소중해/드디어 식민지인의 족쇄를 풀고 <br/><br/>3장 심장을 건드리는 일이면 계산하지 말고 도전하라 <br/>모든 게 다 부족해! 모든 게 다 필요해! <br/>전국을 무대로 하기 위해 서울로 가다/장사꾼이 될 것인가, 기업가가 될 것인가 <br/>폐허가 된 조국이 나를 다시 꿈꾸게 하다 <br/>또다시 모든 재산을 잃었어/나 혼자 갈 수 없어, 모두 함께 피난 가야지/사업은 돈이 아닌 사람을 얻는 거야 <br/>조국이 원하는 건 바로 ‘기업가’ <br/>평범한 사업가는 되고 싶지 않아/요행 따윈 없어, 모두 다 땀흘린 만큼이야/부자 나라로 만들고 싶어 <br/>내가 나를 안 믿으면 누가 나를 믿어줄까? <br/>그래, 다음 사업은 ‘모직’이야/내 안의 불안부터 쫓아내야 해/심장을 건드리는 일을 만난다면 <br/><br/>4장 하늘은 제대로 물러설 줄 아는 사람에게만 기회를 다시 허락한다 <br/>기대와 흥분과 긴장이 있는 일을 원해 <br/>여기서 멈추기는 싫어/일단 꽂히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br/>또 한 번의 도전, 또 한 번의 실패 <br/>시련의 시작/또 한 번의 시련/묻을 수밖에 없는 꿈 <br/>이대로 포기하면 언젠가 후회할 거야 <br/>너를 포기하고 살 수 있을까?/세계 최고가 아니면 손대지 않는다/꿈의 공장이 바로 눈앞에 있어 <br/>지금은 돌아서지만 아직 끝은 아니다 <br/>이렇게 한방에 갈 수는 없어/스물일곱 살의 초심으로 돌아가다 <br/><br/>5장 너의 이름보다는 너의 꿈을 남겨라 <br/>큰 꿈을 향한 포석을 깔다 <br/>전자산업의 시대가 올 거야/10년 후를 내다보고 포석을 깔다/어떤 수모도 견딜 수 있어, 꿈을 위해서라면 <br/>이룰 수 없다 해도 꼭 지켜주고 싶다 <br/>두고 봐, 10년 후에는 반도체가 대세야/이제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어/다음 세대를 위한 꿈의 출발선 <br/>모두를 건다는 건 외로운 거야 <br/>생애 마지막 게임이 시작되다/한계의 벽을 부숴라/지금까지는 판 읽기에 불과해 <br/>나는 죽어도 내 꿈은 남는다 <br/>반도체는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나의 꿈이라네/두려움과의 마지막 싸움/다음 세대를 위한 ‘미래형 성공지도’를 남기고 <br/><br/>에필로그 __그의 ‘시대정신’을 훔쳐오고 싶습니다 <br/>이병철이 걸어온 길 <br/>부록 __보스턴 대학교 명예 박사학위 수락 연설문-영한대역 <br/>기업을 통해 인류 발전에 기여하다-어느 한국 기업인의 증언,,,부잣집 막내아들로 태어났지만 안정된 삶보다는 꿈이 있는 삶을 선택하여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우리나라 경제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삼성그룹의 이병철 회장. 그는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 불굴의 의지로 삼성그룹을 창업하고, 나라를 위한 기업을 이루겠다는 투철한 기업가정신 으로 일생을 살아온 역사적 인물이다. 이 책은 그의 이야기를 통해 그가 다음 세대에게 남긴 창조와 도전의 메시지를 깨닫게 해주며,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시대정신’과 ‘도전정신’을 갖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도전적 가치’가 ‘안정적 가치’에 밀리고 있는 요즘 같은 시대에 ‘창조’와 ‘도전’이라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줄 것이다. <br/><br/>《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열등감을 희망으로 바꾼 오바마 이야기》《여학생이면 꼭 배워야 할 힐러리 파워》《워런 버핏 이야기》《스티브 잡스 이야기》《오프라 윈프리 이야기》에 이은 최고의 청소년 교육서 ‘명진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로, 40대 부모와 10대 자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청소년 분야 필독서이자 베스트셀러이다. <br/><br/>안정적인 삶보다는 새롭고 도전적인 삶을 꿈꾸며 사업가의 길을 선택한 기업가 이병철의 이야기는 격동적인 인생을 살면서 불굴의 의지로 불가능에 도전하여 오늘날 삼성그룹을 글로벌 기업으로 이끌었다. 기업가를 꿈꾸든 그렇지 않든 그가 남긴 ‘기업가정신’과 ‘도전적 가치’는 이 시대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새롭게 조명하여 본받을 가치가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br/><br/>-----------------------------------------------------------------------------------------------------<br/><br/>그는 우리 역사에 몇 안 되는 미래를 볼 줄 아는 눈을 가진 기업가였습니다. 저는 그 하나만으로도 그가 우리에게 매우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 여러분이 미래의 기업가를 꿈꾸거나 그렇지 않거나 그것은 상관없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이병철은 젊음의 대명사인 ‘도전적 가치’가 ‘안정적 가치’에 밀리고 있는 요즘 같은 시대에 재해석이 필요한 가치 있는 인물임을 전하고 싶습니다. <br/>아직 꿈을 정하지 못한 청소년 독자 여러분과, ‘네 꿈이 뭐냐’고 물으면 ‘아직 없다’고 대답하는 우리 두 아이들도 주인공 이병철이 남긴 ‘미래형 성공지도’를 손에 쥐게 되길 바랍니다. 창조와 도전정신이 있는 사람만이 그 지도가 숨겨진 곳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br/>-프롤로그 중에서- <br/><br/>“몇 달이면 끝낼 수 있는 천자문을 너는 1년 만에 겨우 끝냈구나. 앞으론 더 열심히 하도록 해라.” <br/>“네.” <br/>칭찬을 받을 줄 알았던 병철은 훈장님의 말씀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렇다고 기죽을 병철이 아니었다. 천자문을 뗀 이후로는 서당 공부에도 제법 재미가 느껴졌다. 그러나 진득하게 공부에 취미를 붙인 것은 아니었다. 병철도 공부를 잘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집중이 잘 되질 않았다. 병철의 관심은 서당 공부보다는 뭔가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는 데에 가 있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그의 관심과 흥미를 끈 것은 시장 이야기였다. <br/>-본문 27쪽에서- <br/><br/>그가 소망한 것처럼 그는 떠났지만 그의 꿈은 남은 사람들에 의해 계속되었던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안정보다는 끝없는 도전을 선택해왔던 청조적인 기업가로서의 열정이 다음 세대를 위한 ‘미래형 성공지도’를 남겨주었다. 가난한 식민지에서 태어나 부자 나라를 꿈꾸던 그는 언제나 ‘미래’라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길 즐기던 사람이었다. <br/>-본문 232쪽에서-,,,저자 박은몽 <br/><br/>두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는 엄마 작가. 어릴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으나 방황의 긴 시간을 돌아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다. 그 때문인지 2005년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어린이,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그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글을 쓰는 데 관심과 열정을 쏟고 있다. 기업가 이병철이라는 인물이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방황의 성장기를 보낸 것에 주목하고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시크릿』 『특별한 나를 만드는 7가지 동화』 『행동하는 큰 의사 노먼 베쑨』 『소설 선덕여왕』 『명품 인생을 살아라』 등 총 9권의 책을 펴냈다.<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47bb791c_2323.pn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47bb791c_2323.pn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47bb791c_2323.pn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47bb791c_2323.pn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Wed, 16 Feb 2011 12:00:26 +0900</dc:date>
	</item>
	<item>
	<title>하나님의 대사</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58</link>
	<description><![CDATA[프롤로그 <br/><br/>chapter 01 회심과 믿음의 시작 <br/>독실한 어머니의 늦둥이 막내 / 교회에 발을 끊다 / 아내의 회심 / 딸의 금식 협박 / 어머니의 성경책 / 첫 번째 신기한 경험 / 세례를 받다 / 기도와 술 사이에서 /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다 / 중보기도의 놀라운 힘 / 청와대로 가다 / 깜빡 잊은 기도 / 내가 다 보고 있다 / 전화로 하늘의 언어를 시작하다 / 기도로 넘긴 위기 / 벽 좀 치지 마세요 / 두 발 모두 하나님께로 / 하나님 안의 형제 / 못 떠나시게 기도합니다 <br/><br/>chapter 02 흔들리지 않는 믿음 <br/>세 번째 소원 / 10년 후를 대비한 기도 / 주중대사가 되다 / 중보기도로 이겨낸 환난 / 성령님이 시키신 기도 / 나에게 다 물어라 / 성령님이 팔을 들어 올리시다 / 명확하게 들리는 말씀 / 술을 토하다 /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br/><br/>chapter 03 사랑과 담대함으로 얻은 승리 <br/>사스 전쟁 / 환상 속 총리의 눈물 / 한국인은 사스에 걸리지 않습니다 / 중국을 감동시키다 / 너는 그를 따로 만날 것이라 / 담대한 보고 / 사스가 진정되다 / 하나님의 계획 / 준비시키시는 하나님 / 천 명을 구하고 싶습니다 / 영사부 문을 닫다 / 대사관의 비상대기조 / 이상한 꿈 / 날라리 크리스천 구명하기 / 사형수의 회개 / 감옥에서 온 편지 / 하나님이 알려주신 방법 / 네 배로 주어라 /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기도 <br/><br/>chapter 04 중국에 사랑과 축복을 심다 <br/>중국 외교부의 모든 기록을 깨다 / 사랑의 기도로 살린 친구 / 기도하는 자가 주는 축복 / 정년을 연장시켜주십시오 / 사랑을 전하라 / 다재다능한 대사 /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다 / 중국인을 사랑합니다 / 사랑으로 일으킨 기업 <br/><br/>chapter 05 기도하고 순종하는 자를 쓰시는 하나님 <br/>이제 그를 보내라 / 주님이 알고 계시군요 / 기도의 용사 미스 김 / 기도를 조금 한다 / 다른 곳으로 가라 / 준비된 자를 쓰시는 하나님 / 최고의 중국어 통역관 / 남북통일을 위해 19년간 기도하다 / 독수리처럼 지키다 / 기도 안 합니다 / 지친 자를 일으키시는 하나님 / 다 주어라 / 매일 300명 중보기도 / 기도하면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br/><br/>chapter 06 하나님의 대사로 살다 <br/>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나라의 대사이자 하나님의 대사로 / 나의 영적인 못자리판 / 공안을 위해 박수를 치다 / 쉼을 누릴 수 있었던 교회 / 사랑과 위로의 하나님 / 너무 힘이 듭니다 / 제 상황 그대로입니다 / 아파트 교회 / 성전 구입의 기적 / 교회를 지키시는 하나님 / 사모가 기다린 기도문 / 신령파가 된 목사님 / 난징으로 가라 / 모두 이루어주시다 /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 <br/><br/>chapter 07 순종으로 얻은 축복 <br/>진정한 축복 / 리더는 기도해야 한다 / 세상 사람과 구별된 삶 / 영(靈)의 기도를 하라 / 말씀에 순종하라 / 네 사위는 내가 결정할 것이라 /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 / 청첩장과 축의금이 없는 결혼식 / 철저하신 하나님의 인도 / 그 아이가 네 며느리다 / 기네스북에 올라갈 며느리 /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 / 바나나 먹여도 되겠습니까? / 믿음의 기도를 쌓으라 <br/><br/>에필로그 <br/>감사의 말,,,이 책은 하나님나라 진척과 하나님나라 백성을 섬기는 데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내 기도를 인도하셨고, 어떻게 신묘막측하게 응답하셨고, 어떻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는가에 대한 소박한 ‘기도행전’(祈禱行傳)이다. <br/>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도 동일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 믿고, 그렇게 되기를 기도할 것이다. 많은 독자들이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을 확신하고, 영(靈)으로 기도하며,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묻게 될 것으로 믿는다. 그리하여 어느 경우에도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으며, 누구라도 용서하고 사랑하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살아가는 성령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br/>또한 자신의 일터와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대사라는 거룩한 소명감을 가지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여, 하나님나라의 진전과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이 책은 그 소임을 다한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영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대사들을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일으켜주시기를 기원한다.<br/><br/>이 책에는 외교관으로 일해 온 저자가 직접 체험한,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도 가득하다.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저자는 중국에서 사스가 창궐하던 시기에 과감히 대통령(당시 대통령 노무현)의 방중(訪中)을 건의하였고, 방중계획 불과 이틀 전에 사스가 공식 종료되는 기적을 체험했다. 또한 북한 고위 간부였던 황장엽 씨가 망명 신청을 했을 때 점퍼 차림으로 은밀하게 다니며 35일이라는 최단 기간 내에 해결할 때도 그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많은 이들이 있었고, 그도 물론 기도했다. <br/><br/>김대중 대통령의 의전비서관 시절 보고 전에 기도를 못한 경우, 대통령에게 잊은 것이 있다며 양해를 구하고 기도 후에 다시 들어갔다는 일화도 소개한다. 그가 얼마나 자기 자아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순종하려 했는지를 보여주는 일화들이다. 그의 삶은 느헤미야나 다니엘 같은 성경 속의 인물들이 왕들 앞에 나아갈 때 먼저 기도했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한다.,,,저자 김하중 <br/>그의 별명은 ‘기도하는 대사’(大使), 곧 ‘하나님께 묻는 대사’였다. 그는 대사로 봉직하면서 대소사를 하나님께 물었고, 그 대답대로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만 순종했다. 그럴 때에 사람이 보기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일들이 이뤄지는 기적을 무수히 목격하게 된다. 그는 정부를 대표한 대사이기도 했지만, 하나님나라의 파송을 받은 ‘하나님의 대사’(Ambassador of God)이기도 했다. <br/><br/>그가 주중(駐中)대사로 봉직한 6년 반(정부 수립 이후 해외에 파견된 직업 외교관 중 최장수 대사 기록)의 세월은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뤄지는 데 진력한 하나님의 대사로서의 나날이었다. 그는 이 직분을 다니엘의 심령으로, 느헤미야의 심령으로 수행했다. 다니엘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두려워하지 않은 것처럼 세상의 권력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나라와 그 의(義)만을 구했다. 어떠한 인적(人的) 네트워크에 기대지 않고 그는 오로지 만군의 여호와의 얼굴만을 눈물로 구하며, 느헤미야처럼 하나님의 백성을 구하고 돕는 일에 자기 목숨과 직책을 걸었다. <br/><br/>하나님이 자신을 주중대사로 파송하신 까닭이 에스더처럼 “지금 이때를 위함이 아닌가”(에 4:14) 하는 결연한 자세로 자신의 직책이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라는 것임을 알고 최선을 다했다. 또한 그는 주중대사로서 중국과 중국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면서,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15여 년에 걸쳐 만 번 이상의 중보기도를 했다. 그의 간절한 기도와 순종으로 말미암아 한중(韓中) 관계가 더욱 강화된 것은 물론이고, 중국에 있는 많은 사역자들이 큰 힘을 얻게 되었다. <br/><br/>그는 오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한다. 그리스도인은 모두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마 28:18-20)라고. 이 대사 직분을 능력 있게 수행하려면 하나님께 묻고 그 대답을 듣는, 영적 기도를 드리는 하나님의 대사가 되어야 한다고. <br/>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무부 아시아태평양국장, 대통령 의전비서관, 대통령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주중대사를 거쳐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떠오르는 용 중국》이 있고, 현재 온누리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다. <br/>저자 이메일 : <a href="mailto:ambog47@naver.com"  rel="nofollow">ambog47@naver.com</a><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9bbacacc_1212.pn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740392721_9bbacacc_1212.pn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9bbacacc_1212.pn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740392721_9bbacacc_1212.pn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Wed, 16 Feb 2011 10:00:12 +0900</dc:date>
	</item>
	<item>
	<title>문화전쟁의 시대(김성일 칼럼집)</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57</link>
	<description><![CDATA[들어가는 글<br/><br/>&nbsp;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br/><br/>1. 문화전쟁의 유래<br/><br/>&nbsp;  문화란 무엇인가?<br/>&nbsp;  전쟁은 이렇게 시작되었다&nbsp; <br/>&nbsp;  가나안은 누구인가?<br/>&nbsp;  가나안은 무엇을 하였는가?<br/>&nbsp;  사망의 방으로 가는 길<br/>&nbsp;  가나안 문화의 세계화<br/>&nbsp;  이를 갈고 있는 자여<br/>&nbsp;  떡을 몰래 먹은 사람들<br/>&nbsp;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br/>&nbsp;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br/><br/>2. 문화전쟁의 전개<br/><br/>&nbsp;  많은 물 위에 계시도다<br/>&nbsp;  사상을 무효케하시도다<br/>&nbsp;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br/>&nbsp;  사랑이 내 위에 기로구나<br/>&nbsp; 선을 악으로 갚는다면<br/>&nbsp; 이스라엘의 노래하는 자<br/>&nbsp; 투기는 음부같이 잔혹하며<br/>&nbsp;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br/>&nbsp;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br/>&nbsp;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br/><br/>3. 문화전쟁의 확산<br/>&nbsp;<br/>&nbsp;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br/>&nbsp; 지식의 열쇠를 훔치려고<br/>&nbsp; 누가 권세를 주었는가?<br/>&nbsp;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br/>&nbsp; 초승달에게 삼켜지다<br/>&nbsp;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br/>&nbsp; 여러 섬과 장사하는 손<br/>&nbsp; 복수의 새는 날아 오르고<br/>&nbsp; 바다 중심에 앉은 자여<br/>&nbsp; 잃어버린 세 개의 열쇠<br/><br/>4. 문화 전쟁의 전망<br/><br/>&nbsp; 흐리고 캄캄한 날에 <br/>&nbsp; 만나는 대로 데려오라<br/>&nbsp;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br/>&nbsp;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<br/>&nbsp; 보이는 것으로 미치리라<br/>&nbsp;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고<br/>&nbsp; 짐승이 아는 그것으로<br/>&nbsp; 아름다운 너의 포도원<br/>&nbsp; 입으로는 평화를 말하고<br/>&nbsp; 내 마음이 불붙듯 하여<br/><br/>&nbsp; 마무리의 글<br/><br/>&nbsp; 그들을 내가 만들었느니라,,,이번에 출간된 김성일 장로의 &#039;문화전쟁의 시대&#039;는 월간 &#039;플러스인생&#039;에 42개월 동안 연재된 칼럼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으로 교회가 문화전쟁의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작가 특유의 깊이 있고 날카로운 성경해석과 통찰력 있는 필치로 표현했다.<br/><br/>21세기는 &#039;종교 전쟁&#039;의 시대를 지나 &#039;문화 전쟁&#039;의 시대에 들어섰다고 한다. 소위 세상 문화는 하루가 다를 정도로 빠른 변화를 겪고 있는제 지금까지 교회의 성장은 순조롭게 이루어져 왔으나 문화적 성장은 멈추어져 있다. 청소년들이 썰물처럼 교회를 빠져 나가고 이제는 어린 아이들까지 교회를 떠나고 있는 상황이다. 교회 문화가 세상 문화에 끌려가고 있는 것이다. <br/><br/>&nbsp;교회를 문화의 빈곤지대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도대체 문화란 무엇이며 왜 문화는 교회와 멀어져가고 있는가? 이제 우리의 관심이 문화를 주목할 때가 되었다. 이제는 문화적 상담에 등한하거나 문화를 모르거나 문화로부터 도망치려는 지도자는 교회를 이끌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 칼럼집은 성도들과 교회 지도자들에게 권해 드리는 &#039;문화 핸드북&#039;이다.,,,김성일<br/><br/>1940 서울출생<br/>1961 &#039;현대문학&#039;지에 단편소설 &#039;분묘&#039;&#039;흑색시말서&#039;로 추천완료<br/>1965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졸업<br/>1985 제2회 기독교 문화상 수상(문학부문)<br/><br/>저서<br/>「땅끝에서 오다」 「제국과 천국」 「홍수 이후」 「다가오는 소리」 「땅끝의 십자가」 「뒷골목의 전도사」 「건너가게 하소서」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간증집)」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간증집)」 「별과같이 비취리라」 「성경과의 만남」 「성경대로 살기」 「비느하스여 일어서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 ①」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 ②」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 ③」<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1847823982_debd1f90_121212.pn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1847823982_debd1f90_121212.pn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1847823982_debd1f90_121212.pn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1847823982_debd1f90_121212.pn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Fri, 10 Sep 2010 14:38:59 +0900</dc:date>
	</item>
	<item>
	<title>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56</link>
	<description><![CDATA[목차<br/>[추천사]지금, 사랑한다고 외쳐보세요 <br/>[한국의 독자들께]마음을 여세요, 행복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br/><br/>1) 사랑에 송두리째 걸어보기 <br/>2) 소중한 친구 만들기 <br/>3) 은사님 찾아뵙기 <br/>4) 부모님 발 닦아드리기 <br/>5) 영광은 다른 사람에게 돌리기 <br/>6) 고향 찾아가기 <br/>7) 지금, 가장 행복하다고 외쳐보기 <br/>8)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 <br/>9) 마음을 열고 대자연과 호흡하기 <br/>10) 두려움에 도전해보기 <br/>11) 경쟁자에게 고마워하기 <br/>12) 추억이 담긴 물건 간직하기 <br/>13) 사람 믿어보기 <br/>14) 다른 눈으로 세상 보기 <br/>15) 마음을 열고 세상 관찰하기 <br/>16) 동창 모임 만들기 <br/>17) 낯선 사람에게 말 걸어보기 <br/>18) 사랑하는 사람 돌아보기 <br/>19) 단 하루, 동심 즐겨보기 <br/>20) 동물 친구 사귀기 <br/>21) 3주 계획으로 나쁜 습관 고치기 <br/>22) 인생의 스승 찾기 <br/>23) 큰 소리로 &#039;사랑해&#039;라고 외쳐보기 <br/>24) 혼자 떠나보기 <br/>25) 남을 돕는 즐거움 찾기 <br/>26) 혼자 힘으로 뭔가를 팔아보기 <br/>27) 일기와 자서전 쓰기 <br/>28) 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br/>29) 작은 사랑의 추억 만들기 <br/>30) 날마다 15분씩 책 읽기 <br/>31) 정성이 담긴 선물하기 <br/>32) 나만의 취미 만들기 <br/>33) 용서하고, 용서 받기 <br/>34)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기 <br/>35)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기 <br/>36) 건강에 투자하기 <br/>37) 악기 하나 배워보기 <br/>38) 다른 이의 말에 귀 기울이기 <br/>39) 고난과 반갑게 악수하기 <br/>40) 나무 한 그루 심기 <br/>41) 약속 지키기 <br/>42)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배우기 <br/>43) 먼 곳의 친구 사귀어 보기 <br/>44) 사소한 것의 위대함 찾아보기 <br/>45) 자신에게 상주기 <br/>46) 꿈을 설계하고 성취하기 <br/>47 )자신의 능력 믿기 <br/>48) 세상을 위한 선물 준비하기 <br/>49) 잊지 못할 쇼 연출해보기,,,&lt;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gt;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지금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이야기다. 이 책은 가슴 설레는 사랑, 우정, 향수, 자연과의 교감, 그리고 사람의 향기, 모험심 등 일상을 풍요롭게 채워줄 49가지 의미 깊은 일들을 감동적인 이야기와 그림으로 담아낸 따뜻한 에세이집이다. <br/>&nbsp;이 책은 우리가 찾는 행복은 바로 우리 곁에 가까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지 않아도, 큰 부를 이루지 않아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고, 항상 웃을 수 있다는 소중한 지혜를 49가지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br/><br/>&nbsp;잊혀져가는 여유와 삶의 의미를 되찾아준다<br/>한 사람을 한없이 그리워하는 청년의 애절한 사랑,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임을 외치며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중년 신사의 생활 철학, 어머니의 굳은 발을 정성스레 닦아드리며 부모님의 은혜를 새삼 깨닫는 한 청년의 이야기, 낯설지만 결코 타인이 아닌 버스 승객들에게 환한 아침 인사를 선물한 버스 기사, 아들의 등록금을 위해 가보로 내려온 파이프를 판 아버지께 오랜 시간이 흐른 뒤 그 파이프를 다시 찾아드린 아들, 자식이 준 선물을 차마 뜯어보지 못하고 소중히 간직하는 부모의 마음, 가난한 고향 친구가 준 맹물이 든 술병의 술을 어떤 고급술보다도 더 달게 마시는 중년 신사의 우정 등이 담겨 있다.<br/><br/>&nbsp;이 책의 매력은 이런 훈훈한 이야기를 가슴에 담아두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바로 실천하도록 하는 데 있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어머니의 주름진 얼굴이 떠올라 바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게 하고, 출근길에 만난 낯선 사람에게 옅은 미소로 인사를 하게 만들고, 소식이 끊긴 친구에게 술 한잔 하자고 만드는 용기와 마음을 갖게 한다. 순간적인 감동으로 가슴을 적시는 책이 아닌 나와 내 주변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지금 꼭 실천하고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br/><br/>&nbsp;이 책은 나 자신 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 그리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을 위해 조금만 자신을 낮추고 주변을 살필 때 작고 좁게 느껴지던 일상을 <br/>풍요롭고 감동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꿈을 심어준다. 일상에 대한 담백한 묘사와 포근한 이야기들은 오늘 하루의 소중함, 향기 나는 인간관계, 우리 곁에서 조용히 빛나고 있는 자연 등을 다시금 살피게 하며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를 만들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우리 모두 이런 코끝 찡한 순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준다. <br/>　<br/>&nbsp;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우리는 늘 그 일들 때문에 쫓기며 산다. 그런데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 꼭 했어야 했는데 하지 못해서 후회하게 되는 일은 어떤 일일까? 물론 그것 역시 마무리 짓지 못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 일을 하지 못해서 후회하는 경우보다는 사람들에게 잘해주지 못한 점 때문에 더 후회한다고 한다. 그것도 가까운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고 찾아뵙고 따뜻하게 대하지 못했던 걸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금 그 일을 해야 한다. 아직 살아 있을 때,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문득 정신이 들 때, 그때 더 망설이지 말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 내일로 미루면 그 일은 끝내 하지 못하게 된다. 오늘 전화를 걸어 말하지 않으면 다시 시간을 내기 어렵고, 오늘 찾아가지 않으면 마음의 빚은 더 쌓여 회복할 길이 없게 되고 만다.<br/><br/>&nbsp;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오늘부터라도 눈을 돌려 자연을 바라보고,<br/>&nbsp; 사람을 바라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편저자 탄쭤잉 <br/>1969년 생으로 중문학을 전공했다. 신문사, 잡지사, 출판사 등에서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했다. 막심 고리키의 &#034;목표를 추구하면 할수록 인간의 능력은 점점 더 발전하고, 사회에 이로움을 준다&#034;는 말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으며 진지한 사유와 독특한 관점, 담백한 문체가 돋보이는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br/><br/>◎ 옮긴이 김명은 <br/>1974년 서울 출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국어 교육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범계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2039465061_caaa6dd2_12222.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2039465061_caaa6dd2_12222.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2039465061_caaa6dd2_12222.jp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2039465061_caaa6dd2_12222.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Wed, 24 Mar 2010 16:37:57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대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백성들</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55</link>
	<description><![CDATA[Ⅰ.고대이스라엘의 하나님 <br/>1.Elohim을 중심으로 <br/>2.YHWH를 중심으로 <br/>3.엘과 일과 그리고 안 <br/>4.그분의 형상을 중심으로 <br/>5.그 이름과 그 성격 <br/>... <br/>　 <br/>Ⅱ.고대 이스라엘의 백성들 <br/>1.인간의 창조(1) <br/>2.인간의 창조(2) <br/>3.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br/>4.바벨탑의 이야기 <br/>5.가인과 아벨 <br/>... <br/>　 <br/>부록 <br/>1.사도신경 해설 <br/>2.신경은 필요한가 <br/>3.나는 하나님의 계심을 믿는다 <br/>4.죽음에 대하여 <br/>5.몸이 다시 사는 것,,,이 책은 수필 형식으로 저술하였는데 제목이 표시한 바와 같이 고대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고대 이스라엘의 백성들로 한정하였고, 구약성서의 창세기에 기록된 원초사를 중심으로 썼으며, 고대 백성들 중에서는 출애굽을 주도한 모세와 및 예언자들로 기술하게 하였다. <br/>&nbsp;우리가 밤낮없이 외우는 성경의 참뜻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어 하나하나에 대한 정확한 고찰과 이해 없이는 불가능하다. 저자는 고대 근동지역의 많은 언어를 통해 느낀 하나님의 참모습과 인간의 본질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기독교 신자로서 평소 관심이 있던 부분들에 대해 써놓은 글들을 모은 것이다.<br/><br/>&nbsp;이 책이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크게 3단락으로 구분되고 각 단락마다 세부적인 항목들을 통해 다양한 언어와 해석을 하고 있다. <br/>Ⅰ부<br/>&nbsp;고대 이스라엘의 하나님 Elohim을 중심으로 부르기 시작한 하나님의 이름을 설명하고 있는데, “전능하신 하나님”(El-Shaddai),“영생하시는 하나님”(El-olam),“감찰하시는 하나님” (El-Roi),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El-Elion), “벧엘(하나님의 집)하나님 (Ha El-Bethel)으로 불리웠다.<br/><br/>&nbsp;그리고 “YHWH”의 뜻과 “Adonai” (아도나이)로 불리웠던 성사문자(Tetragrammation)의 근원들, 하나님의 형상에 대하여, 이름에 나타난 성품의 해석, 구속과 계심과 만남과 왜 이스라엘의 하나님으로 시작되었고, 보편적 신앙의 대상으로 더 나아가 각 개개인의 하나님(Religious individualism)으로 역사를 주관하시면서 심판하시는 분으로 되었는가를 깨닫게 한다. <br/><br/>&nbsp;특별히 하나님의 性에 대한 논지는 성경의 근거와 학자들의 주장을 제시하며 다양하게 나열하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Paul Tillich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br/>&nbsp;“만약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상징화한다면 하나님을 부자(父子)의 인간관계로 격하시킬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인간관계가 신인관계(神人關係)의 형태로 성화(聖化)도 된다. 아버지 하나님이 하나님의 상징(象徵)으로 해석된다면, 하나님의 법 및 성체의 깊이에서 하나님의 부성(父性)을 알 수 있다.” <br/>&nbsp;그리고 고대 히브리 사람들의 우주 생성론, 우주 구조론, 르네상스 시대의 우주철학들과 진화과정이라고 주장하는 현대과학의 빅뱅이론의 제시하며,<br/>빅뱅 이전의 개념과 시간의 개념은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br/><br/>Ⅱ부<br/>&nbsp;고대 이스라엘의 백성들이란 단락에서 인간의 창조를 통해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즉 하나님의 아들 된 자격을 가지고 다른 피조물을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받는 자임을 나열하고, 단어의 어원을 찾고 파생된 언어를 통해 그 뜻과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가인과 아담의 계보를 통해 인류의 계보를 열거하고, 19세기 중엽의 쐐기문자 해독을 통해 수메르 왕명표와 홍수설의 근거를 제시한다. <br/>&nbsp;이후 이스라엘의 선택과 선민사상, 시대적 구분으로 아브라함, 족장들, 왕정정치, 예루살렘 함락 후 암흑시대(중간기시대)까지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섭리하신 하나님의 개입하심을 여러 문헌을 통해 언어와 그 의미와 뜻을 통해 해석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다. <br/><br/>Ⅲ부<br/>사도신경의 재해석을 통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면서 암송하는 것의 맹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인식을 통해 생명력 있는 고백이 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br/><br/>&nbsp;이 책에서 저자가 히브리어와 헬라어 등 고대근동 지방의 언어를 습득, 어원의 근간을 찾아 그 시대의 문화와 삶과 고대인들의 사고를 특히 고대 이스라엘 민족의 사상을 찾아내어 성경을 원어에 근거해서 해석하려는 부분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br/><br/>&nbsp;또한, 막연하게 성경을 오늘날 나의 현실에 맞추려는 해석이 얼마나 많은 차이를 갖고 있는지를 깨달아, 앞으로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그 의미를 찾아서 구약의 원어인 히브리어와 아람어, 신약의 헬라어에 보다 관심을 갖는 주의 종이 되도록 노력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김재관<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2039465061_4b498645_B0EDB4EBC0CCBDBAB6F3BFA4C0C7C7CFB3AAB4D4B0FAB9E9BCBAB5E9.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2039465061_4b498645_B0EDB4EBC0CCBDBAB6F3BFA4C0C7C7CFB3AAB4D4B0FAB9E9BCBAB5E9.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2039465061_4b498645_B0EDB4EBC0CCBDBAB6F3BFA4C0C7C7CFB3AAB4D4B0FAB9E9BCBAB5E9.jp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2039465061_4b498645_B0EDB4EBC0CCBDBAB6F3BFA4C0C7C7CFB3AAB4D4B0FAB9E9BCBAB5E9.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Wed, 24 Mar 2010 16:32:29 +0900</dc:date>
	</item>
	<item>
	<title>블루 오션 전략</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54</link>
	<description><![CDATA[제1장 블루오션을 창출하라<br/>제2장 분석적 툴과 프레임워크를 통해 실행하라<br/>제3장 시장 경계선을 재구축하라<br/>제4장 숫자가 아닌 큰 그림에 포커스하라<br/>제5장 비고객을 찾아라<br/>제6장 정확한 전략적 시퀀스를 만들어라<br/>제7장 조직상의 주요 장애를 극복하라<br/>제8장 전략 실행을 전략화하라<br/>결론: 블루오션 전략의 지속성과 재개,,,최근 기업과 경영인들이 가장 많이 읽는 베스트셀러가 [블루 오션 전략]이다. [블루 오션]이란 경쟁없는 시장공간을 창출하여, 경쟁을 의미없게 만드는 성공전략이다. <br/><br/>&nbsp;이 책의 저자는 두 사람이다. 먼저 저자 김위찬 교수는 보스턴컨설팅 그룹, 인시아드 경영대학원의 전략 및 국제경영 담당 석좌교수이며, 유럽연합 (EU)의 자문위원이다. 르네 마보안 교수과 함께,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즈, 파이낸셜 타임즈 등에 기고해왔으며,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게재 논문은 50만부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br/>&nbsp;또 다른 저자 [르네 마보안]은 인시아드 전략 및 경영학 교수이고, 세계경제포럼의 특별회원이다. 김위찬 교수와 함께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즈, 파이낸셜 타임즈 등에 기고해왔다.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략가 50인에 선정되었다.<br/><br/>&nbsp; 경쟁을 멈추고 성공하는 방법<br/>&nbsp;산업화 이래로, 기업들은 끊임없이 경쟁에 임해왔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br/>시장점유율을 넓히기 위해 싸우고 있고, 차별화를 위해 투쟁하며, 경쟁우위를 위해서 서로 머리를 싸매고 있다.<br/>&nbsp;<br/>&nbsp; 레드 오션 안에서, 성공을 위해 서로 치고박는 실수를 범하고 있다. 레드 오션에서는 산업간 경계가 분명하고, 제한적이다. 가격은 점점 경쟁사보다 낮추어야 하고 게임의 법칙은 뻔하다. 시장공간은 넘치는 경쟁자들로 인해 점점 발디딜 틈이 없어지고, 이윤과 성장에 대한 전망은 어둡다. <br/><br/>&nbsp;그런데 저자들은&nbsp; 블루 오션 전략에서, 기업들이 전혀 경쟁자가 없을 때를 가정하고 성장전망을 머리에 그린다.&nbsp; 전략적 성공을 위한 필수조건들에 대하여 새로운 방법론을 제안한다. 기존에 알려진 것들에 대한 모든 고정관념에 대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으며, 경쟁을 멈추고 성공하는 방법론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br/><br/>&nbsp;경쟁에 대해 벤치마킹하는 대신에 그들 자신의 법칙을 세우고, 경쟁없는 시장공간인 블루 오션을 정의하였다. 전략적 사고를 바꾸고 구조적 접근법을 사용함으로써, 기업들이 어떻게 거대이윤 및 성장의 잠재력을 가진 새로운 시장공간인 블루 오션에 가닿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br/><br/>&nbsp;레드오션에서는 고객들이 동종 산업 안에서 타 경쟁자들과의 사이에서 <br/>어떻게 선택을 하느냐에 대해서만 질문한다. 그렇지만 블루오션을 창출한 <br/>기업들은, 소비자들이 의사 결정하는데 산업간 경계를 넘어서까지 바라본다는 사실을 이해하였다. 레드 오션에서 기업은 소비자들을 나누어가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들의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작은 시장을 창출할 뿐이다. <br/>그러나, 블루 오션을 창출하는 기업들은 거대 수요 및, 거대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공통분모를 소비자들로부터 찾아낸다.<br/>&nbsp;<br/>&nbsp;저자들은 100년이상 지속된 30여 분야의 산업에서 150여 건의 전략적 이동(Strategic Move)을 연구하였다. 포드 자동차의 모델T부터 애플의 iPod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가진 한 가지 공통점인, 전략적 이동을 발견하였다. <br/><br/>&nbsp;예 / ①텍사스에 기반을 둔 여성건강센터, 커브스(Curves)는 공급과잉의 <br/>&nbsp; &nbsp; &nbsp; &nbsp; 포화상태인 시장에서 6000개 이상의 지사, 2백만 이상의 회원을 <br/>&nbsp; &nbsp; &nbsp; &nbsp; 확보하였으며, 총매출액은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br/>&nbsp; &nbsp; &nbsp; ② 20년이 채 안된 기간 동안 [시르크 드 솔레이여]는 Ringling Bros.&nbsp; &nbsp; &nbsp; and Barnum & Bailey 가 100여년동안 거둔 총수입 만큼이나 성장했다..<br/>&nbsp; &nbsp; &nbsp; ③ 호주 카셀라 와인(Casella Wines) 가운데 [옐로우 테일]이라는 <br/>&nbsp; &nbsp; &nbsp; 브랜드는 경쟁이 치열한 미국의 수입 와인 시장에서 겨우 2년만에 <br/>&nbsp; &nbsp; &nbsp;  1위를 석권했다. <br/><br/>&nbsp;  이 기업들은 나름대로의 블루 오션을 창출하여 경쟁을 무의미하게 만들었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경쟁없는 시장공간을 창조하였다는 것이다.<br/>&nbsp;그들이 활용했던 전략은, 어떤 산업군에서든지, 지금 막 창업한 기업이나, 포춘 선정 100위 안에 드는 기업이나 평등하게, 모든 기업에서 블루 오션 <br/>전략에 있는 대로의 도구와 법칙을 따르면 실행할 수 있는 것이다. <br/><br/>&nbsp;저자는 효율적인 블루 오션 전략을 최대 이익와 최소 리스크로서 창출하고 실행시키기 위하여 입증된 원칙들을 제공한다.<br/><br/>&nbsp;블루 오션을 창출하기 위해 밟아야 할 4단계<br/>&nbsp;(레드 오션을 피하기 위한 ERIC법칙)<br/><br/>1) 제거 요인(Eliminate) : 어떤 산업에서 당연시되는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주목성이 낮고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는 요소<br/>&nbsp;카셀라 와인은 대부분의 다른 와인들이, 소비자들을 주눅들게 하는 두 가지 요소인 보관년수와 탄닌의 질을 크게 선전해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br/>&nbsp;그래서 카셀라는 차별화된 질적 측면에 초점을 맞추기로 결정하였다.<br/><br/>2) 감소요인(Reduce) :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과도하게 실천하는 부분에 <br/>&nbsp; 대한 실수를 피하기 위해 산업의 수준을 끌어내림<br/>&nbsp;소비자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카셀라 와인은 단지 한 가지의 화이트 와인&nbsp; &nbsp;  과 한 가지의 레드 와인으로 공급을 한정했다.<br/><br/>&nbsp;3) 증가요인(Increase) : 산업상 기준의 위쪽에 있어서 소비자가 타협 하지 않아도 될 수 있게 만드는 요인<br/>&nbsp;카셀라 와인은, 소매점 판매원들이 호주식의 아웃백 유니폼을 입고 근무하게 함으로써 다른 와인들처럼 소비자를 주눅들게 하는 대신 친근하게 느껴지게 하였다. 이처럼 옐로우 테일의 성공은 소매 판매자들의 역할을 증가시켰다.<br/><br/>4) 창출요인(Create) ; 이전에 전혀 제공되지 않았던 산업의 가치에 대한 <br/>&nbsp; 새로운 요소를 창조하라. <br/>카셀라 와인은 와인 마시기의 새로운 소비자 경험, 즉 쉽게 마시기, 손쉬운 선택, 흥미와 모험의 느낌 등을 창조했다.,,,김위찬 <br/>교수는 보스턴컨설팅 그룹, 인시아드 경영대학원의 전략 및 국제경영 담당 석좌교수이며, 유럽연합 (EU)의 자문위원이다. <br/><br/>르네 마보안 교수는 인시아드 전략 및 경영학 교수이고, 세계경제포럼의 특별회원이다. <br/><br/>이들은 함께,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즈, 파이낸셜 타임즈 등에 기고해왔고, 그들의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게재 논문은 5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들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략가 50인에 선정되었다. 런던 선데이타임즈에서는 &#034;유럽 최고의 비즈니스 전략가인 김위찬 교수와 마보안 교수는 경영자들이 전략에 대해 생각하고, 실행하는 방법에 대한 커다란 도전을 제공하고 있다&#034; 고 평가했다. 그들은 뉴욕과 프랑스의 퐁텐블로를 오고 가며 매우 바쁜 일정들을 보내고 있다.<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2039465061_b1984b27_BAEDB7E7BFC0BCC7C0FCB7AB.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2039465061_b1984b27_BAEDB7E7BFC0BCC7C0FCB7AB.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2039465061_b1984b27_BAEDB7E7BFC0BCC7C0FCB7AB.jp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2039465061_b1984b27_BAEDB7E7BFC0BCC7C0FCB7AB.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Wed, 24 Mar 2010 16:07:32 +0900</dc:date>
	</item>
	<item>
	<title>하늘에 속한 사람</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53</link>
	<description><![CDATA[추천의 글¹ <br/>추천의 글² <br/>머리말 <br/>1-볼품없는 출발 <br/>2-하나님께 받은 최초의 선물 <br/>3-가라! 서쪽으로, 남쪽으로 <br/>4-우리 가족에게 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 <br/>5-박해의 길 <br/>. <br/>. <br/>. <br/>25-서양에서의 4년간을 돌아보며 <br/>26-새로운 형태의 박해 <br/>27-갑작스러운 계획 변경 <br/>28-땅에 떨어진 씨앗 <br/>29-하나님의 약속처럼 밝은 앞날,,,저자는 중국 가정 교회 연합의 대표인 윈(雲)형제라는 분이며, 폴 해터웨이라는 이가 영어로 출간한 “The Heavenly Man”을 우리말로 번역한 책이다.<br/><br/>&nbsp;[하늘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중국 허난 성의 가난한 마을에서 태어난 배고픈 소년을 택하셔서 혹독한 박해에도 굴하지 않고, 어떻게 능력있게 복음을 전파하도록 사용하셨는지에 대한 강렬하고도 극적인 기록이다. <br/><br/>&nbsp;원 형제는 자신의 책 ‘하늘에 속한 사람’ 이 자기가 겪은 숱한 기적과 고난의 경험을 강조하기 보다는 예수님의 성품과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춰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현대판 사도행전의 기적” “원 형제의 중국 전도여행” 이라는 작은 부제가 딸려 있기도 하다.&nbsp; 죽음까지도 불사르는 선교의 역사, 사도행전의 기록은 멈춰지겠는가? <br/>&nbsp;<br/>&nbsp;이 책은 하나님 나라의 역사는 어떤 상황에서도 멈춰 줄 수 없다는 확신한 증인, 윈 형제를 소개하고 있다. 그의 결단과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와 수난과 고통의 아픔이 전율을 느끼게 하였다. 그리스도인들이 받는 고난은 <br/>상상을 초월할 정도에서 바라보는 나의 고통이 이럴진대. 하늘의 계신 하나님은 이를 보시고 어떤 마음이셨을까? 얼마나 우셨을까? 가슴에 무언가에 꽉 막혀버리고 숨을 쉴 수 없는 아픔의 감동이 밀려왔다. <br/><br/>&nbsp;이 책으로 말미암아 중국의 역사 가운데 교회와 기독교의 변화를 알아봤다. <br/>중국의 기독교는 1949년 문화혁명 당시 70만 명이었지만, 현재는 1억2천만명을 넘어서는 놀라운 부흥을 맛보았다. 그런데 더더욱 놀라운 일은 중국 땅에 이런 부흥의 상황 가운데 중국 공산당의 탄압과 박해가 있었다는 것이다.<br/><br/>&nbsp;그러나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신뢰했던 중국의 크리스천들은 죽음이라도 삼킬 만한 능력을 가졌기에 중국의 가정교회(지하교회)는 오히려 더 탄탄히 세워졌다. 게다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믿음의 정절을 지키는 중국의 아브라함들은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선교에도 선한 욕심을 갖고 있는 추세란다. <br/>이런 믿음이 전수되기까지 가정교회의 역사는 정말 치열하고 순탄치 않았다. 그리고 여기의 중심에는 ‘하늘에 사람’(Heavenly Man) 윈(雲)형제가 있었다.<br/><br/>&nbsp;선교사들 사이에서 ‘브라더 윈’으로 불리는 그는 중국 공산당의 지휘 아래 있는 삼자교회에 소속되길 거부한 혐의로 중국에서만 세 차례 투옥됐다. 끊임없는 매질과 욕설, 전기고문을 당하는 그의 감옥생활은 정말 큰 시험의 <br/>자리였으나 윈은 예수님을 전하는데 그 전파하는 입술을 닫지 않았다. <br/><br/>&nbsp;그 힘든 투옥의 시기,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 74일간의 금식기도를 드리고 실로 믿기 어려운 일을 행하기도 하였다. 시끄럽다고 고함을 치던 <br/>간수들도 복음을 전하는 그 앞에서 순한 양처럼 온순해지고 탈출을 예비하셨던 하나님께서는 그가 유유히 그 감옥을 나올 수 있도록 간수들의 눈을 어둡게 하셨다. 그 안에 왜 그런 믿을 수 없는 역사가 일어났는가? 그 질문에 대한 예상외로 매우 간단하다. 왜? 윈 형제가 하늘에 속한 사람이었기 <br/>때문이다.<br/><br/>&nbsp;중국에는 두 가지 형태의 교회 삼자교회와 가정교회(지하교회)가 있다.<br/>삼자교회는 정부가 ‘애국운동’이라는 명분 하에 중국기독교가 외국의 교회들과 단절하고 공산당의 지도를 받도록 만든 공식적 교회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전 세계를 다스리시는 분이다. <br/><br/>&nbsp;그래서 그들의 운동에 당연히 동참할 수 없었다. 물론 삼자교회에도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성도들이 있지만 정치적인 조직의 지도와 규제를 받고 있는지라 복음의 순수성과 신앙생활의 자율성이 많이 훼손되었다.<br/><br/>&nbsp;사람들에게 칭찬받기보다 의를 위해 핍박받기를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는 힘, 핍박의 상황에서도 복음전파의 사명에 더욱 뜨거운 열기를 내뿜어내는 그의 삶은 중국선교가 더욱 뜨거워지게끔 한다. 중국선교가 쭉쭉 뻗어나가는 이 놀라운 사도행전의 역사를 나는 삶과 교회 가운데 재현하길 원하며, 과연 윈 형제처럼 땅에 속한 자인지 아니면 하늘에 속한 자인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선교 연구자이며 작가. [하늘에 속한 사람]과 [백 투 예루살렘](이상 홍성사), [Living Water]를 중국인 전도자 윈 형제와 함께 집필했으며, [Operation China], [Peoples of the Buddhist World]외에 여러 저서가 있다. 아시아 교회를 섬기는 일에 헌신하는 기관인 ‘아시아추수선교회&#039;의 국제 이사로, 중국과 아시아의 미전도 종족을 대상으로 성경 인쇄 및 반입, 교회 지원, 선교 후원, 구호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2039465061_5dff7d9e_C7CFB4C3BFA1BCD3C7D1BBE7B6F7.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2039465061_5dff7d9e_C7CFB4C3BFA1BCD3C7D1BBE7B6F7.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2039465061_5dff7d9e_C7CFB4C3BFA1BCD3C7D1BBE7B6F7.jp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2039465061_5dff7d9e_C7CFB4C3BFA1BCD3C7D1BBE7B6F7.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Wed, 24 Mar 2010 15:59:20 +0900</dc:date>
	</item>
	<item>
	<title>더 가깝지도 더 멀지도 않게 -조금은 특별한 인간관계의 법칙 36</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52</link>
	<description><![CDATA[프롤로그 <br/><br/>1장. 마음으로 다가가기 <br/><br/>비우고 나면 채울 수 있다 - 빈 배의 법칙 <br/>작은 대립이 큰 싸움을 만든다 - 감정의 법칙 <br/>판단은 상황을 알고 난 후에 - 생각의 법칙 <br/>추측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 추측의 법칙 <br/>사랑이 1등이다 - 사랑의 법칙 <br/>손해 보는 장사 - 욕심의 법칙 <br/>그냥 봐 주면 되는 것을 - 질투의 법칙 <br/>충고보다 부탁이 낫다 - 자존심 법칙 <br/><br/>2장. 온몸으로 표현하기 <br/><br/>마음을 움직이는 특효약 - 미소의 법칙 <br/>황소보다 무거운 말의 무게 - 한 마디의 법칙 <br/>절반만 의도 드러내기 - 무無의도 법칙 <br/>밑천이 들지 않는 공짜 장사 - 인사의 법칙 <br/>분노는 자살골이다 - 폭탄 법칙 <br/>누르면 누르는 대로 - 자판기 법칙 <br/>관계에서 기쁨을 얻는 비결 - 봉사의 법칙 <br/><br/>3장. 솔직하게 마주보기 <br/><br/>딱지는 저절로 떨어지도록 - 장미의 법칙 <br/>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신비한 힘 - 선물의 법칙 <br/>다 알 필요도 다 보여줄 필요도 없다 - 안개의 법칙 <br/>건드리는 만큼 움직인다 - 돌과 칼 법칙 <br/>세상에서 가장 깨지기 쉬운 것 - 유리병 법칙 <br/>작고 소박해도 부드럽고 아득하게 - 소파의 법칙 <br/><br/>4장. 편안하게 대하기 <br/><br/>끌어들이거나 몰아내거나 - 냄새의 법칙 <br/>상처 없이 살 수는 없지만 - 치료의 법칙 <br/>조연이 되면 조연의 역할로 - 제삼자 법칙 <br/>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 - 안전거리 법칙 <br/>그 어떤 것보다 사람이 중요하다 - 고등어 법칙 <br/>나와 반대로 도는 사람 - 톱니바퀴 법칙 <br/>선택으로 완성되는 인생 - 선택의 법칙 <br/><br/>5장. 더불어 노력하기 <br/><br/>관계의 99퍼센트는 땀 - 투자의 법칙 <br/>물러설 때와 져줄 때 - 가마고개의 법칙 <br/>듣지 않으면 말할 기회도 없다 - 청취의 법칙 <br/>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 용서의 법칙 <br/>고장 난 세상을 고치는 손길 - 손길의 법칙 <br/>어울리는 만큼 가치가 생긴다 - 도브 법칙 <br/>가볍고 부드럽게 - 깃털 법칙 <br/>쉼표와 마침표 - 그리고 법칙,,,이 책은 그렇게 인간관계를 보다 유연하게 풀어가는 데 도움을 주는 조금은 특별한 인간관계의 법칙 36가지 법칙을 담고 있다. <br/>&nbsp; 돈이나 물질적인 도움보다 잘 들어주는 태도만으로도 행복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 상대방이 마음을 다치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자존심을 세워주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기 등 이 책은 인간관계 회복을 <br/>위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법칙을 36가지로 정리해 제시하고 있다. <br/>&nbsp;부부 싸움을 하게 되는 이유, 부모 자식 간에 대화가 안 통하는 이유, 이웃간에 갈등을 빚고 등을 돌리는 이유 등 등 추상적인 이론보다는 개인의 친밀한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좀더 나은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관계를 행복하게 만드는 법칙을 담은 이 책은 소중한 사람과 꼭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br/><br/>&nbsp;모든 관계에서 100% 성공하는 인간관계의 법칙 <br/><br/>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해본 사람이라면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으면 큰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계절이 바뀔 때 기러기들이 날아가는 것을 본 사람이라면 기러기들이 자로 잰 듯이 똑같은 간격을 유지하며 난다는 것을 알 것이다.<br/>&nbsp;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행복해지려면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br/>한 실험결과에 따르면 낯선 사람에게 허용되는 거리는 46센티미터, 가족이나 연인에게는 15센티미터로 나타났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이 제한된 <br/>공간으로 침범하면 불쾌함과 경계심을 느끼고, 부담스럽게 생각하게 된다. <br/>&nbsp;행복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안전거리가 필요하다. 가깝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갑자기 멀어지는 이유, 친해지고 싶은 사람과 <br/>가까워지지 못하는 이유는 이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br/>직장 동료, 상사와 부하직원 같은 공적인 관계뿐만 아니라 부부 사이, 부모와 자녀 사이처럼 사적인 관계에서도 서로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 모든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비결이다. <br/>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br/><br/>어떤 사람은 좋은 인간관계 덕분에 행복하고 즐겁게 삶을 살아가면서 성공의 과정을 차곡차곡 밟아가는 반면, 어떤 이는 스트레스를 받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기도 한다. 나와 타인과의 관계에서 불편함을 느낀다면, 열심히 일하는데도 삶이 불행하게 느껴진다면 자신의 인간관계를 되돌아봐야 한다. <br/><br/>&nbsp;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힘든 상황에 빠졌을 때 사람들은 고민을 털어놓고 싶은 상대로 ‘그냥 내 얘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줄 수 있는 친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4.3%). 어렵고 힘들 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실무형 친구(13.5%)보다 ‘너는 맞다’며 든든한 자신의 편이 되어주는 친구를 원하는 것이다.&nbsp; <br/><br/>&nbsp;철공소 직원을 거쳐 목사가 된 저자 김홍식. 다양한 직업을 거치면서 그는 타인과 사이가 어긋나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상담을 해주었다. 사소한 실수로 친우를 잃고 후회하는 사람들, 대화의 단절로 이혼의 아픔을 겪는 사람들을 상담해주다 보니 행복한 삶을 사는 데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다. <br/><br/>&nbsp;특히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의 90%는 관계의 문제에 대해 <br/>고민하지 않고 서로 배려하지 않는 태도에서 비롯됨을 발견하고, 직장동료, 상사와 부하직원 같은 공적인 관계뿐만 아니라 부부 사이에, 부모와 자녀 사이처럼 사적인 관계에서 문제를 좀더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br/><br/>&nbsp;사실 목사인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굳이 책을 내거나 설교를 위해서가 아니라 강연을 들은 사람들의 요청 때문이었다. 관계의 법칙에 대한 저자의 강연을 들은 후 심부름만 시키던 권위적인 남편이 쓰레기를 버리고, 팔짱을 끼고 부하의 보고를 듣던 상사가 고개를 끄덕이며 경청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br/>한 사람, 한 사람, 남편과 아내, 직장 동료들의 변화를 지켜본 사람들이 입에서 입으로 추천하는 명강의가 되었고, 이들의 요청 때문에 강연했던 이야기들을 모아 책으로 만든 것이다.,,,김홍식 목사는 서울에서 태어나 안양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br/>2006년 현재 안양에 있는 &#039;아름다운교회&#039;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이며, <br/>대인관계연구소 &#039;아름다운 사람&#039;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br/>지은 책으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고맙다, 사랑한다] 등이 있다.<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2039465061_ded702e3_KOR9788991824089.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2039465061_ded702e3_KOR9788991824089.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2039465061_ded702e3_KOR9788991824089.jp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2039465061_ded702e3_KOR9788991824089.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Wed, 24 Mar 2010 15:39:57 +0900</dc:date>
	</item>
	<item>
	<title>거울의 법칙 - 인생의 어떤 문제든 풀어주는 마법의 법칙</title>
	<link>https://fgjd.cafe24.com/bbs/board.php?bo_table=J_imsi_brd&amp;wr_id=51</link>
	<description><![CDATA[거울의 법칙 <br/>당신의 인생에 행복을 불러들이기 위한 해설과 후기 <br/>1. 인생은 자신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 <br/>2. 용서로 얻는 자유 <br/>3. 스스로를 용서하기 <br/>4. 용서하기 위한 8가지 단계 <br/>5. 당신의 인생에 행복을 초대하기 위하여,,,저자는 인생의 어떤 사항을 바꾸거나 개선하고 싶다면 먼저 당신 마음의 내면적 풍경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생은 360도 각을 가진 거울과 같다. 어느 곳을 보아도 당신은 거기에 있다 바로 거울의 법칙이다.<br/>&nbsp; 세상에는 우리가 통제하지 못하는 수많은 사건들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우리는 좋은 영향도, 나쁜 영향도 받게 된다. 그런데&nbsp;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은 자신의 노력 때문이고, 나쁜 일은 다른 사람의 잘못이나 운 때문이라고 돌리는 습성을 종종 보이고 있다. 하지만 어떤 상황이 발생한 것은 내 책임이 아닐 수 있지만, 그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하는가는 전적으로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그때서야 해결방안을 강구할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이니다. 좋은 명언을 많이 남긴 엘리노어 루즈벨트 역시 &#034;어둠을 탓하기 보다는 촛불을 밝히는 것이 더욱 좋다.&#034;라고 말했다. 내 인생의 주도권은 내가 잡아야 하는 것이고, 모든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게 가능해지면 외부의 상황도 내가 원하는 대로 재구성될 것이라는 것이 거울의 법칙(또는 조응의 법칙)의 핵심이다.<br/><br/>&nbsp;이 책 &#039;거울의 법칙&#039;은 실화를 재구성한 것이다. 줄거리를 잠깐 살펴보죠. 마흔한 살인 주부 아키야마 에이코는 고민이 많다. 아들 유타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왕따를 당하는 것 같지만 자신과 도무지 상의할 생각이 없다. 게다가 트럭운전을 하는 남편은 교양도 없고 자녀교육에도 무심한 것 같아서 더욱 속상하다. 그런데 남편의 선배인 경영 컨설턴트 야구치 씨는 이 모든 문제가 자신의 마음의 풍경이 헝클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남편, 아버지를 향해 새로운 관계설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하죠. 과연 에이코는 이런 진단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br/><br/>&nbsp;이 책에서 저자는 마음속에 불만만 품고 있으면 불만스러운 사건이 실제로 일어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더욱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고 한다. 이런 법칙은 수학공식처럼 딱 부러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적으로 <br/>믿음의 영역이다. <br/>&nbsp;<br/>인상깊은 구절 : &#039;필연의 법칙&#039;이라는 것이 있다, 그것을 배우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된다. 살아가면서 닥치는 모든 문제는 뭔가 중요한 일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발생한다. 다시 말해 우연히 일어나는 게 아니라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자신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절대로 생기지 않는다. 일어나는 문제는 무엇이든 자신이 해결할 수 있다. 사랑의&nbsp;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임하면 나중에 반드시 &#039;그 문제가 생겨서 잘됐어. 그 덕분에 ....&#039;하고 말할 만한 은혜를 입는다.,,,저자는 1963년 히로시마에서 태어나 히로시마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졸업 후 리쿠르트에 입사했으며, 2000년 유한회사 컨설팅 매니지먼트를 설립하고, 현재 고객의 목표 달성과 자기실현을 돕고 있다. <br/>지은 책으로 &lt;행복을 얻는 능력을 날마다 높이는 EQ노트&gt;가 있다<p><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2039465061_8278a323_KOR9788991824089.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fgjd.cafe24.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fgjd.cafe24.com%2Fdata%2Ffile%2FJ_imsi_brd%2F2039465061_8278a323_KOR9788991824089.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2039465061_8278a323_KOR9788991824089.jpg" src="https://fgjd.cafe24.com/data/file/J_imsi_brd/2039465061_8278a323_KOR9788991824089.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담임목사</dc:creator>
		<dc:date>Wed, 24 Mar 2010 15:33:17 +0900</dc:date>
	</item>
</channel>
</rss>